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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장은 무엇을 원하는가!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4-06-16 오후 12:34:21 조회수 69024

 

 

 

 

 

새로운 한 주의 출발입니다.

 

 

오늘은 6월부터~ 하반기를 보는 시황관이 현재 천차만별이고. 이 안에는 근거가 부족하면서 마치 큰 시세가 날 것처럼 오인되는 부분과 여러분들이 인정하지 못하나 인정해야할 시세가 있다는 것을 구분하고자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손실은  확실한 근거가 부족한 가운데 단기 챠트움직임에서 환상을 가지고 뛰어 들었을때. 유연성과 냉철함없이 주관으로 또는 사람 말을 믿고 보유한 투자자가 가장 크게 손실을 만든다는 것 명심하면서 시작하겠습니다.

 

 

1. 코스지지수 흐름과 중요섹터 분석

 

 

 

코스피지수는 누누이 강조한바대로.  올 상반기 4월이후 만들어진. 박스권밴드. 즉 상향 박스권밴드를 훼손하지 않는한 크게 중요한 시장 접근 도구는 아니다 했습니다. 금요일 코스피지수의 조정은 사실 삼성전자 실적우려로 전자의 깊은 조정에서 비롯된 것이고. 이라크 내전 불확실성으로 건설주가 하락한 것 외는

 

 

대부분의 업종과 종목군 섹터는 지수와 무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유는 큰 틀이 유지되기 때문에 종목별로 진행되는 기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최근 산업재주식에 대한 긍정적인 멘트와 챠트가 큰 바닥처럼 보이기에 큰시세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흐름은 인정하되.  그 산업재의 모멘텀이 정확히 중국시장 지표와 해당기업의 실적에서 나온다 볼때. 이 영역에는 반드시 옥석을 가려야 합니다.  다 터지지 않을 것이고. 여전히 중국현지 공급과잉속. 2분기이후 내놓을 실적도 형편없는 주가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 저녁 난세의영웅 시간에 이 부분을 다뤄드릴 것이나. 

 

 

 

1.중국의 경기진작책은 경기부양이 아닌 경기방어라는 것. 심각하면 개입하고 호전되면 그 고삐를 조절하는 정책이 시진핑 정부의 경기정책 기조라는 것,

 

 

2. 이번 중국 현지에서 받아온 주요 업종별 동향에서 보면. 현재 생산과잉에 현지기업도 출혈 경쟁속에 있는 제조업체군이 상당수라 하반기 추가적인 구조조정책이 나올 업종이 있다는 것 유념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지금 막연한 기대치가 높아지는 태양광 부분 폴리실리콘 업종은 구조조정의 대상입니다.

 

 

 

폴리실리콘 kg당 가격이 20불이하에서는 남는 것이 없고. 영업익 정체 .축소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분이 철강산업에도 나타나고 있고. 폴리에스테르 원료부분  PTA에서도. 석유정제업에서도 확인한 바 있습니다.

 

 

 

현재 본인이 인정하는 산업재 주식중 하반기 개선여지가 뚜렷한 기업은  고려아연과 LG화학이며 이들은 조정 심화시 향후 매입대상이 될 수 있고. 철강산업도.  현대체철의 개선여지는 확인되고 있어나 강하지 않고. 그보다는 지난주 움직인 중형 철강사 중 저평가 매력 시세분출이 있었다는 것 생각해야할 자리입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부분은 2분기 이후 약화가 유력하나.

 

 

낸드 플래쉬메모리부분과 SSD 저장장치. 비메모리부분은 실적호전 산업구도이기에 큰 조정이 아니다 판단됩니다.   이 여파로 하락한 삼성그룹 핵심주 삼성물산과 삼성SDI와 같은 주가는 이번주 저가매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재와 중국경기 모멘텀이 강하지 않기에. 현재 가장 기조있는 모멘텀은 원화가치 상승모멘텀이라는 것. 그렇기에 관련대표주군이 5월~6월초 1차 큰시세가 터진후 20일선을 지키며. 추세를 유지하며 2차상승 가능성이 열려있는 것입니다.

 

 

 

주식시장에는 절대가격과 절대기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정해둔 기준은 변하고 무너질 수 있고. 또한 정해진 기준 밖에서  시장은 치고 나올수 있고. 선택되어진 시세는 터질 수 있다는 것. 확실한 근거없이 파도의 높낮이만 따지는 기술적 투자대응은 한방에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하면서 투자하십시오.

 

 

 

이론과 기법을 맹신하는 투자자는  소중한 자산을 읽게하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코스닥은 언급한대로 지난주 꺽였다 반등주는 종목 다수는 매도후 기다림이라 했고. 이라크내전은 중요한 유전과 유정이 파괴되지 않은 한 지나치게 경계할 부분은 아니다라는 것도 함께 언급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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