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저금리기조 유지 정책을 확인한 시장은 . 오전 1999p까지 바로 상승을 하고자했어나. 현재 삼성전자와 현대차로 이어지는 한국시장 시가총액 1.2의 약세조정으로 코스피지수는 다수 1980p대 중반까지 내려오면서 조정을 받고 있고. 지수와 무관하게 오늘도 중가권 중.대형주군의 시세는 열리고 있습니다.
1. 코스피 중요섹터 흐름
전일 언급한대로 주중반 코스피지수는 조정을 받고 갈 가능성에 무게를 두나. 오늘 시장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조정을 완성하고 일어서는 중.대형주군이 확산되는 것은. 시장은 여기서 시가총액의 약세에 오히려 이와 반대로. 중.대형주군이 그 부족한 바통을 이어받는 흐름이 전개되는 것이 긍정적입니다.
여전히 시장이 추구하는 것은. 코스피지수의 급등이 아니라. 시장에서 간택되어지는 종목군 수익률게임입니다. 이 수익률게임이 상반기 5월초까지는 코스닥.거래소 중.소형주에서 이제 시장 볼륨이 커지면서 중.대형급 종목으로 확산되는 구도속 6월장은 진행되는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오늘 132만원까지 외국인의 매도로 추가조정이 나타나자 여전히 반대축에 있는 산업재군이 추세를 견고히 유지하며 추가상승을 시도하는 과정이 나타나고 있고. 여기에 자동차주는 약하나 환율에 상대적 영향이 적은 자동차부품 대표격 현대위아와 만도가 상승전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안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전일까지 선조정을 받아낸 5월생 1차강세주자 고려아연. CJ.대상. 조정을 완성하고 상승전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고. 내수기반형 주가 중 약세조정을 받는 주가 역시 대부분 이번주 큰 저점이 만들어지고 다음주 반격이 예상되는 자리로 판단됩니다.
오늘 외국인의 매도는 그 양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매도해서 주변 중가권 대형주군을 지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보는 시각. 하반기 한국시장 시가총액 1.2위 기업인 전자와 현대차가 모멘텀이 약화된 대신. 다른 대안을 찾겠다는 것입니다.
그 대안이 코스닥이 아닌 장기조정을 끝내고 돌아서는 거래소에 포진된 섹터별 우량주에서 그 해답을 찾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코스피지수의 화려한 비상보단 살아나는 선택 중가권 우량주군과 중형주의 선택이 더 중요하다 판단됩니다.
하반기 장세는 코스피지수의 큰 목표가를 부르는 전략과 큰 장이 올것이다라는 전략은 현실과 거리가 멀다는 것은 항상 염두해 두십시오.
2. 코스닥시장
전일까지 반등이 나타난 코스닥 종목은 오늘 다수가 조정입니다. 미국시장 강세와는 전혀 다른 움직입니다. 이유는 그동안 여러분들께 사전 제시한바대로 수급이 거래소 중.대형주로 코스닥 가치주 개념으로 이동한 수급공백 현상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당분간 코스닥은 시장에서 선택되어질 종목군은 거래소 산업재와 내수주 기반형에 연동된 주가는 함께 움직일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이번주 동화기업과 효성오엔비가 신고가내며 터졋듯이 시세를 열어줄 종목은 나올 것이나. 삼성전자 약세기와 맞물리는 기술주는 반등후 재차 조정기가 연장된다는 것 생각할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