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중 추세저점 확인과정 거칠것, 외국인 수급확인 체크
- 뉴욕증시, 통화정책 낙관론에 3대지수 상승마감, 다우, S&P500 상승세 이어가
(다우 16,947p +0.15%, 나스닥 4,368p +0.20%, S&P500 1,962p +0.17%)
미10년물 국채 2.61%(-0.01%)
- 연방공개시장위(FOMC), 자산매입 100억달러 축소, 기준금리 유지
- 블랙베리(스마트폰) 1분기 흑자전환, 9% 급등
- 미국 GDP성장률 전망치, 최대 3%에서 2.3%로 하향조정
- 미국, 이라크사태 첫 군사개입..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 유로존 6월 소비자신뢰지수 마이너스 7.4
4월 경상흑자 215억유로(+19억)
- 독일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월비 0.2% 하락
- 중국 6월 HSBC 제조업 PMI 잠정치 49.4
- 유가, WTI 106.83(+0.78)
- 금, 1,316.20(+2.50)(달러,온스)
- 뉴욕 NDF 1,021.00(-0.90)
- BDI지수, 저점찍고 소폭상승 902(+35), BCI 1,919(+152)
- 필라델피아 반도체 635.42(+1.43)
- 엔/달러 102.10(+0.04)
- 오전장 원/달러 1,020.40(+0.20)
** 수급상황 체크
- 주간 외국인 매매(주간기준 701억 순매수), 주말 이틀연속 매도세 반전
FOMC 이후 외국인의 매도세... 현,선물 모두 다소 공격적 매도세로 시장을 압박하고 있는데
이는 지속적인 테이퍼링 과정에서 신흥국을 중심으로 선제적 유동성 축소를 불러올수있음을
본시황란에서 언급한바 있다.
펀드멘탈의 훼손에 의한 매도라기 보다는 수급적 요인에 의한 추세의 악화라고 볼수있지만,
그동안 시장의 수급선(1,980선,선물 258p)이 붕괴, 지난주에 이어 하방포지션에 대한 여진이 남아
있다고 볼수있어 추이를 지켜보아야 하겠다.
** 코스피 기술적분석
- 1차 추세지지선 1,955p, 255.05p
- 1차 추세저항선 1,983p 258.90p
지수의 흐름도 약하지만 업종, 종목별 흐름은 지수보다 더 약하다.
이럴경우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된다 하더라도 시장의 핵심주 위주의 매수세에 국한될 가능성이 높아
종목별 매기의 확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수 있음을 인지한 압축 매매가 필요하다.
종목별로는 이미 과매도 국면에 진입한 종목도 많아지고 있으나, 여전이 하방지지, 저점에 대한 기술적
근거는 아직은 약하다고 볼수 있다.
따라서 선물시장과 연게한 외국인의 의도, 움직임은 파악해야 하겠지만 1차적으로 삼성전자의
급락으로 오히려 지수부담은 작다고 볼수있어 이점은 다행스럽다.
시장의 추세가 회복되려면 최소한 주중까지 1,985선을 상회하는 흐름이 나와야 한다.
보유관점 제시, 조정시 매수 중기적 관점에서 비중확대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