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시장을 보면 코스닥의 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KOSPI의 경우 내수강세 그리고 경기관련주 약세가 두드러짐.
금주 美,中 정상회담을 앞둔 기대감이 중국관련 카지노와 면세점주들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역시 내수를 중심으로 유입됨.
업황개선은 여전히 내수가 약한 구조이나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이런 흐름이 나오는 모습이고 코스닥의 경우 대선주자의 확정이 향후 정책기대감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보임.
4월의 경우 실적발표가 가장 중요한 흐름이 될것인데.. 금주와 다음주의 경우는 만기일을 비롯한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종료등에 대한 우려가 중소형 및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지려는 모습이 현재는 강하므로 단기적으로는 이 흐름이 좀더 이어질수있다고 봐야함. 반면 국내증시의 재평가 흐름은 여전히 수출관련 경기관련이 중심이라는 점에서 이들의 경우 저가매수세로 유입하는 흐름이 긍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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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의 단기 목표치는 640P대로 설정되며 개인들의 신용규모 축소 여부에 맞춰 추가적인 상승 역시 가능할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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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대형의 경우 상승추세 유지이나 삼성전자 실적발표 및 자사주 매입 종료이후 Gap을 메우는 흐름이 나올수있다는 부분은 염두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