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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6일(월)금산의 증시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4-01-06 오전 9:44:10 조회수 81695

 

   ** 기술적 지지선은 이탈, 벨류에이션 저평가 부각될것..

 

   - 뉴욕증시, 버냉키 경기낙관론에도 혼조세 마감

    (다우16,469p +0.17%, 나스닥 4,131p -0.27%, S&P500 1,831p -0.03%)

   - 미국채 10년물 2.989%

 

   - 밴 버냉키, 주택, 고용등 미국경제성장률 낙관, 저금리 기조 유지

   - GM 12월 판매량 6.3% 감소, 포드 2% 증가

   - ISM 제조업 지수 57.. 전월대비 하락세

   - 신규 실업 청구건수 33.9만건.. 예상치 하회

   - 알코아, 1/9일 실적발표

   - 내일,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발표

 

   - 영국 12월 주택가격 1.4%(5년만에 최고상승률)

   - 스페인, 고용지표 개선세

   - 독일, 이탈리아 제조업 지표 호조

 

   - 유가, 하락 WTI 93.96(-1.48)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27.75 -1.36%

   - BDI 2,113(-134)

   - 엔/달러 104.83(+0.46)

   - 금 1,238.40(+13.40)(달러,온스)

   - 오전장 원/달러 1,058.10(+2.9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 뉴욕증시는 뚜렷한 이슈, 지표 발표없이 보합혼조세로 마감했다.

임기를 한달 앞둔 버냉키(Fed의장)는 테이퍼링 시행에도 필요한 수준의 통화정책을 통해, 미경제를

조절하는 경기 부양책 의지를 강조하는등 미국의 경제성장을 낙관하고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테이퍼링에도 사상최고치 랠리를 이어가고있는 미증시는 이번주(목요일) 대표적 경기민감주인

알코아를 시작으로 어닝시즌으로 접어들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시장은 지난한주 시장의 양대축인 삼성전자, 현대차의 급락으로 1,940선에서 마감했다.

삼성전자의 실적우려(내일 잠정실적 발표), 끊임없는 엔저기조에 시달리는 현대, 기아차등 지수를 압박

하는 요인하는 요인이었다.

따라서, 실적 기대치를 낮춘점은 다행스럽지만, 추세의 지지선에 근접한 환율은 (원/달러,1,050원),

시장의 향방을 결정할수 있는 잠재요인이 남아 있으므로 계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이같은 흐름은 미국의 테이퍼링에도 일본은 양적완화 정책의 유지, 확대 가능성에 아직은 환율악재가

현재 진행형이라는 점에서 수출주를 중심으로 코스피의 변동성 확대될수 있는 요인은 남아있다고

볼수는 있다.

여기에 연초에 발표된 중국 제조업 지표의 부진으로, 시장의 투심을 압박하는 요인이 겹치며 수급적

으로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는점도 부담이다.

 

그럼에도 코스피는 지난 10년간 1년선행 PBR 1.0, PER 9배에서 하방 경직성을 보여왔다는점에서

1,950p는 이미 벨류에이션 저평가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볼수있다.

따라서 아직은 기술적으로 지수의 지지선이 나와야하는 과제를 남겨두고 있지만, 코스피의 추가급락

가능성은 제한되며, 삼성전자의 실적발표, 늦어도 이번주 만기일을 기점으로 시장은 점차 안정을

찾을것으로 보인다.

 

금일 오전장도 외환시장, 외국인의 수급도 아직은 긍정적이지 않지만, 이미 급락파동이 이어졌으므로

시장의 심리를 중립정도는 줄수 있겠다.

그럼에도 이미 언급한바, 기술적 1차 지지포인트를 찾아야하는 과정이 남아있으므로 매매횟수를

줄이는것이 좋다.

현재의 구간에서 하락시마다 코덱스 레버리지 정도는 매수포인트가 될것이다..

두려움을 버리고 시장을 다른 시각에서 볼수있는 지혜가 있다면 기회의 시간은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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