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본란을 통해,
시장의 수급 한계점이 드러나고, 4분기 실적기반이 약화되고. 결정적인 환율의 약세기조에 의해 연말~연초 보유한 우량주.대형주군 상승구간 매도와 현금확보를 충분히 설명드린바 있습니다.
현재 코스피지수는 양일간 외국인의 현물.선물 집중매도에 의해 단숨에 오전 1936p까지 급락조정이 나타났고. 이 시간 장중 낙차해소 시도가 1940p대 후반부까지 장중 모두리성 반등 정도 나타나는 자리이며. 아직도 진바닥이 아닙니다.
연말~연초 코스피지수가 2013p에서 고점을 만들면서. 지난 12월초 2053p 고점대비 40p가 낮아졌기에 이번 지수의 하락목표치 역시 지난 12월 저점 1947p보다 더 낮아질 가능성이 보입니다.
현재로선 제대로 반등이 주어지기 위해선 1910p대 전후까지 조정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연말~연초 시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주식을 과다보유하고. 전일부터 무턱대고 우량주 저점매입에 들어간 투자자들은 지금 초조한 상황이나. 본란을 통해서. 연말 무리하지 않는 투자로 대응하고. 지수 조정에 대안 종목을 소수 집약한 분들은
이번 지수의 급락상황에서 다시한번 고스란히 피해가면서 1월중 또다시 좋은 기회를 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 차이는 참으로 크다 보십시오.
양일간 코스피지수가 대형주 급락조정에 비해 상대적으로 코스닥 시장 상황은 변동이 적고. 시세가 터지는 중.소형 개별시세가 만들어집니다.
전일 실전에서는 우량주 전원 현금확보후 공략한 소수 종목이 한 종목은 상한가후 오늘 7% 추가수익 매도가 되었고. 변동성 조정에도 견고한 수익을 주며 상승이 유지되는 종목을 소수 보유중입니다.
이러한 반대 양상이 나타나는 것은,
지난 5~6개월간 대형주 중심의 상승장에 철저히 소외되면서 사전 가격조정과 시간조정을 완성하고. 2014년 펀드멘탈의 개선이 유력한 섹터군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그 섹터는 산업.경기주도 아니고. IT부품주도 아닙니다.
내수기반형 서비스업 중 장기조정에서 벗어닌 주가가 지금 꿈뜰데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지수와 대형주에 포커스를 맞춘 투자전략은,
전일 오전까지 현금확보한 상태에서 섣부른 저점 예측으로 현금을 바로 투입하기 보단 위에서 언급한 바대로 1900p대 초반부까지 조정이 진행될 경우. 다음주 만기일전후 한차례 반격이 예상됨으로 투입해서. 단기 반격을 노리는 자리이며.
궁극적이 이번 조정장의 저점 확인은 4분기 어닝시즌이 마무리되는 1월말~ 2월초로 판단됩니다.
중간에 과매도에 따른 반격을 노리는 전략은 1월 만큼은 단기대응이며. 대신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는 핵심 개별모멘텀 주가는 실전에서 다루고 있는 점 함께 강조 드립니다.
1월은 지난주 여러분들꼐 예고한대로 지수.대형주 장세가 아닌 엄선된 개별종목 장세라는 것 명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