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추세선 되돌림 과정, 거래량부진 변수
- 뉴욕증시, 고용지표 호조에 다우지수 5일만에 상승세
(다우 16,020p +1.26%, 나스닥 4,062p +0.73%, S&P500 +1.12%)
미국채 10년물 2.772%(-1.003%)
- 11월 비농업부문 고용 전월비 20.3만명 증가
- 11월 실업률 7%,(전월 7.3%).. 5년래 최저치 기록
- 10월 개인소비도 0.3% 증가세
- 소비자 심리지수(잠정치)도 전월 75.1에서 82.5로 증가세
- 인텔, 中 화이트박스 태블릿 성장에 다우지수 최고상승률
- 구글, 검색엔진, 신고가 경신(1,069달러)
- 유럽증시, 美 고용지표호조에 강세 마감
- 코스피, 지난주 외국인 매도세로 1,980선 마감
- 유가, 소폭상승세 97.65(+0.28%)
- 금 1,229.00(-0.20%)
- 달러 인덱스 80.26(-0.03%)
- BDI지수, 상승세 2,145(+151)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13.63(+1.11%)
- 엔/달러 103.14(+0.38)
- 오전장 원/달러 1,053.00(5.0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주말 미증시는 고용지표의 호조에 실업률도 7%를 기록하는등 투자심리
를 회복하며 다우지수는 5거래일만에 상승 반전했고, 나스닥지수도 다시 전고점에 근접하며 강세장
을 이어갔다.
그간 시장의 키워드는 올해 마지막 남은 FOMC(18일 예정)에서의 테이퍼링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하고 악재에 더욱 민감한 흐름을 보여왔던바, 원자재가의 하락, 글로벌 위험자산의의 선호현상은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다만 이번달 테이퍼링이 전격 실시된다하더라도, 심리적으로 상당부분 시장에 반영되었고, 낮은
시중금리를 유지하기 위한 Fed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어, 달러강세 압력은 높지않을것이다.
최근 1년간 선진증시가 평균 20%이상 상승했고, 신흥시장은 -6% 하락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
지만, 중국시장이 기술적으로 안정궤도에 접어들고 있어 시간을 두고 변화가 있을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지나친 경계보다는 원화강세, 상해증시의 흐름을 체크할 필요가 있겠고, 단기적인 수급을
에 연연하기보다는 기업의 펀더멘탈과 벨류에이션에 기인한 안정된 매매가 필요하겠다.
코스피는 오전장 시초가 2,000p로 시작하며, 단기낙폭에 따른 전업종 고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오늘을 기점으로 5일선 안착이 예상된다.
그럼에도 주도주의 약화, 외국인 기관의 기조적 매수세가 없다는점은 부담이다.
오늘은 기술적으로 2,000선만 지켜준다면 단기추세선의 회복이 가능, 시장은 안정권으로 진입할것
이므로 보유관점 유지한다.
지난주는 글로벌증시의 단기조정 파동, 지정학적 리스크등 심리적 불안감이 예상보다 커지면서
조정이 커졌지만, 시장은 여전히 1,980p - 2,050p의 박스권 매매가 가장 안정적이다.
미 경제지표의 개선은 테이퍼링은 확률의 높여주겠지만, 미증시의 흐름에 민감하기보다는 중국의
무역수지의 개선등 중국경기회복가 이어지고 있다는점은 코스피에도 일정부분 연말랠리의 가능성
을 높여줄 요인이다.
오전장 직전저점 아래로 내려온 원달러는 변수가 될수있다.
장중 조정시 매수관점유지하며 1차저항대는 2,014p, 1,980선은 절대 훼손되어서는 지지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