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세 지지력 확인, 경기민감 핵심주 압축매매 지속
- 뉴욕증시, 연준 통화정책 유지 기대감, 다우지수 신고가 랠리 지속
(다우 16,064p +0.34%, 나스닥 3,991p +0.57%, S&P500 1,804p +0.50%)
S&P500지수 1,800p 돌파, 사상최고치
- 바이오젠, 유럽에서 10년간 특허보호 획득.. 13%급등
인텔, 성장정체 우려.. 5% 급락
- 미국 내일 10월 주택지표,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
록하트, 아틀랜타 연준총재, 경기조절책 유지, 년말까지 자산매입 유지 시사
- 독일, 11월 기업신뢰지수 109.3(2012년 4월이후 최고치)
3분기 GDP 수정치, 전년비 0.3% 성장
- 미 10년물 국채 2.74%(-0.04)
- 유가, 하락 WTI 94.84(-0.60)
- BDI지수, 하락세 1,499(-28)
- 엔/달러, 4개월 최고치 근접 101.27(+0.20)
- 오전장 원/달러 1,059.05(1.1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 글로벌 증시는 이렇다할 지표발표, 이슈없이 상승랠리을 이어갔다.
옐런 차기의장의 인준까지 순항 예상, 여기에 적어도 연말까지는 양적완화 기조의 유지를 시사하는
발언으로 상승기조를 이어가며 다우지수, S&P500(1,800p)돌파하는등 사상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세장을 이어갔다.
지난주 아시아 증시도 중국의 3중전회 개혁안 전문 발표로 중국, 대만증시등 중화권 증시가 급등
했고, 일본증시도 3분기 GDP가 전분기대비 둔화 소식에도, 엔/달러 100엔을 넘어서며 니케이지수도
강세장을 이어가는등 글로벌증시의 우상향 기조에 변화가 없다는점은 인지할 필요가 있겠다.
코스피는 지난주 급등락장을 연출하며, 60일선의 지지력 확인하는등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어 견조한 상승흐름이 예상된다.
다만 종목별 시세흐름, 체감지수는 여전히 염려스런 수준이나, 코스피 2,030선을 넘어서는 기점으로
호전될것으로 본다.
그럼에도 아직까지는 여전히 추세의 핵심종목으로 압축된 매매를 유지하는것이 매매의 포인트다.
최근의 원화강세와 엔저기조, 실적모멘텀 약화는 외국인의 수급을 저해할수있는 요인이지만, 냉정히
현재의 장세는 외국인보다는 기관의 시세 주도력이 강하다는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겠다.
지난주 2,000선 아랫쪽에서 지속적인 매수기조를 제시한바, 직전고점 2,060선까지는 보유관점을
유지한다.
선물시장에서의 안정, 연말 배당을 감안한 프로그램 매수의 우위가 에상되는바, 적어도 시장의 수급
을 교란시킬 요인이 없으므로 지수는 안정적이다.
지수는 1차 2,044p가 목표치, 내일까지 이 저항대를 장악한다면, 이번주 직전고점(2,063p)에 근접
하는 흐름이 나올것이다.
1차 지지대는 20일선인 2,010p이며, 중기추세적 관점에서 1,995p는 반드시 지지가 되어야하는
추세의 맥점임을 염두할 필요가 있다.
수없이 강조한바, 철강, 조선 ,화학, 은행등 경기민감 유동성관련주의 매수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