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주 월요일 시장은 이란과 미국의 핵협상 타결에 따른 원유가격 하락과 이란과의 교역재개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되는 재료에 의해서 시장이 강세반등이 나타나는 과정입니다.
이 뉴스없이 일반적 수급에 의해서 시장이 움직였다면,
예정대로 지난주 중반부 단기고점을 형성한 산업재 주식군들이 대부분 조정을 받고. 지수와 대형주도 추가적인 매물소화속 중형주군의 약진이 나타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오늘 이란효과에 따른 지수 반격의 선봉은 실적보단 기대치가 반영되는 건설주이고. 금융주가 이에 연동되는 상승흐름. 삼성전자가 지수연계 제한적인 반등 정도가 특징입니다.
나머지 11월중순까지 주도권을 가졌던 조선.화학 대표주 집단은 오늘 동반 강세보단 장중 지수연계 상승후 재차 조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주 만큼은 지수보단 선택중형주군 수익률게임이 좋을 것이다 지난주 예고해 드린바가 있습니다.
오늘 2일연속 우리산업과 같은 실적호전에도 불구 이슈로 깊은 반락을 보인 주가가 2일연속 급등으로 실전 고수익(20%수익확보)을 만들어주고 있고. 핵심소비재군의 추세적 상승세. 여기에 실적대비 초과조정 받은 코스닥내 IT부품주 핵심도 강하게 움직입니다.
실전에서는 지난주 수요일전후까지 집중한 조선.화학을 챙긴 자금을 거래소. 코스닥 소수정예 중형주군을 집약. 이번주 강한 수익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중형주군 움직임에도 섹터별 성격이 확연히 다릅니다.
코스닥 종목군. 특히 IT부품쪽과 다수 중형주군은 단기반등 효과가 나타나는 과정이며. 이들은 이번주 중반까지 단기수익 매도가 정석입니다.
반면 거래소 중형주내 소비재 계통중 환율하락수혜와 3분기까지 실적과 조정을 거쳐낸 주가중 연말~ 연초 강력한 턴어라운드 효과로 시세가 강화되며 고수익이 나올 중형주군도 함께 포착이 되고 있고. 실전에서 집중 투입이 되고 있음도 함께 설명드립니다.
코스피지수가 앞으로 강력한 랠리를 보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러나 시장이 안정적 수급우위속. 미국. 중국의 견조함이 나타날 경우. 연말 소비특수 시즌과 연계 시장은 대형주와 중형주군내 선택주자를 중심으로 화력한 수익률게임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일 화요일 장마감후 공개방송에서 이를 준비하기위한 목적으로 실전방송 할인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연말~연초 장 고수익 만들기 작업에 동참하실 분들은 많이 참여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