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지난주 중반이후~이번주초까지 흔들리며 고점경계 과정을 거친 후. 화요일 기점 한번더 상승을 시도하는 과정입니다. 단. 지수에 기준을 두지는 않되, 이번주 3월말~4월초로 가는 자리는 지난 시황에서 핵심 대표주로 명명한 주도급 주가군은 이 기간 상승 강화를 이용 분할해서 차익매도를 원칙으로 하는 자리입니다.
1. 코스피중요구도
1980p초반까지 지난주 후반~주초까지 후퇴한 시장은 오늘 한번더 선택주자를 중심으로 반격을 시도합니다. 단. 오늘도 코스피지수는 단기 1997p까지 상승후 되밀리는 흐름 그리고 외국계 선물거래 추이가 장중 매입후 다시 소폭 매도로 조율하는 과정으로 볼때. 시장은 여기서 지수를 화려하게 동반 붙이기엔 다소 부족함이 있음을 직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전망치가 상향되고. 자동차 대표주가 신차 모멘텀 유입으로 큰 수익을 낼 주가군은 아니나 견조해짐은 코스피지수를 큰 변동없이 떠받치고 있을 주요 근간이 됨은 분명 확인됩니다. 그러나 수익을 강하게 내줄 주가군은 이외 선택 중.대형주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번 3월장 만큼은 지난해까지 시세를 주도했던 제약.항공.내수.소비재가 주도하는 장이 아닌 장기하락의 고배를 마신 산업.경기주내에서 실적이 회복될 가격매력 게임이 붙은 자리이며. 이들이 주도하는 구간이다는 대전제는 시세가 명확히 말해 주고 있습니다.
지난주까지 본란에서 언급한 시세군을 간략히 정리해 본다면,
지수 혼조기에도 실적회복 가치가 충분한 롯데케미칼. 코오롱인더스터리. 대한유화와 같은 선택 화학소재군이 추세적 상승을 보여주었고. 오늘 코스피지수가 상승을 시도하자 정유주 핵심인 S-OIL(실전투입). SK이노베이션이 신고가를 갱신하는 강세가 나타나고 있음은 타 업종과 종목대비 분명 한 수 위의 주식군임을 보여줍니다. 이들도 이번주는 분할매도 대응으로 가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반면 지난 3월초~중순까지 초기상승기때 화려했던 원자재연동 소재주그룹의 대표격인 포스포. OCI는 최근 휴식기를 연장해서 조정을 받은 후 오늘 강세시현 과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그룹보다는 시세강도가 약간 약한 시세이나 3월말~4월초사이 고가매도 시현은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종합상사주로 유가에 연동되는 포스코인터. LG상사와 같은 주가군은 유가베이스에 연동되는 흐름이기에 유가 추이에 맞춰 대응하는 주가이며 단. 국제유가가 40불 재시현이 이루어질 경우는 역시 이들 또한 고가매도 대상이 될 것입니다.
지난주 확장해서 2000p를 종가상 넘길 경우 시도 가능한 코스피지수의 목표권역은 절대값으로 생각하기 보단. 시황 상황을 보면서 대응해 나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상반기 시장이 4월에 한번더 강화될 경우 시현 가능한 목표 권역우\으로 참고하시고 매매 대응은 위에서 제시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코스닥시장
전일 약세기조 연장으로 675p권역까지 밀로 내려온 코스닥시장은 최근 기관들의 지속 매도 대응으로 중가권 시세 다수가 약화된 자리임에 틀림없습니다. 다만 최근 단기간 조정폭이 코스피대비 깊었던 만큼 화요일 기점 외국인의 적극 매입세로 680p대로 재진입을 시도합니다.
단. 여전히 대표주게임의 화력의 중심은 이번 3월장은 코스피우위라는 것을 유념하시고. 이번주 685~690p영역에서는 대중적 사고로 접근하는 일반형 주가군은 강세구간은 매도와 종목 압축과정이 반드시 필요함은 냉철하게 판단해야할 자리입니다.
최근 생명공학시세군 중 다수 대표주군은 산업재 강세기때 시세흐름이 약화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도 재료가치가 남아있는 셀트리온이나 코미팜과 같은 지난해 대박시세군 아직도 그 기대치가 남아있어나 이들은 기다린 호재 재료가 노출되는 자리 급등시는 매도대응후 확인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단. 지난해 시세가 없었던 주가 중 올해 새로운 지평이 열리는 소수 생명공학주(예. 이종장기이식 사업가치 현실화)는 이와 무관하게 수급우위를 보이며 추가상승을 타진할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큰 윤곽으로 볼때 코스닥시장은 현재 코스피 움직임에 연동되며. 산업재.에너지관련 부품.소재 관련주 자동차 부품. 피팅류 업체군이 코스피가 움직이는 색깔과 동조되며 상승이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당분간 이들이 주도권을 가진 섹터이며 단. 중기투자가치는 크지 않음도 언급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