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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1월1일(금) 장중 시황브리핑!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3-11-01 오후 12:38:00 조회수 67253

 

 

 

코스피지수는 10월말 추가 상승보단 조정을 선택했고. 10월주자인 자동차.조선.화학 산업.경기주들은 주중 한차례 반격이 형성된후.  전일과 오늘 대부분 재차 조정을 받고 가는 자리입니다.

 

 

 

바로 뻗지 못하며 한번 물러섰다 시세를 열어주는 것이 시장의 속성이라면.  전일과 오늘 만나는 조정과 매물소화는 다음주 이후 새로운 반격을 열어줄 가능성은 언제든지 있습니다.

 

 

단, 11월초순까지는 지그재그식을 업종간의 순환은 연결되나 지수가 강하게 뻗기보단 치고받고 매물소화기를 거치는 자리로 판단됩니다.

 

 

 

외국인의 매도가 전일 악재가 나온 대한항공과 조선주에 대한 단기 매도집중 현상이었고. 오늘은 다시 순매수기조를 유지하는 흐름은. 이번 조정이 큰 조정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낮음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주부터 외국인의 베팅강도가 상대적으로 약화되었기에. 이 기간 주중 저점형성후 한차례 상승했던 중.대형주 다수는 다시 수급의 힘에 의해 매물소화 조정을 좀더 거치고 가는 과정입니다.

 

 

 

11월시장도 등락은 있을 것이나. 조정과 상승은 반복되고 이 과정에서 시세를 열어주는 종목군은 다수 양산될 것입니다.

 

 

 

특히 11월 초순까지는 10월말까지 상승대열에 합류하지 못하고 조정과 매물소화를 거친 섹터군 중 모멘텀이 여전히 살아있는 주식군이 다시 살아나며 수익률게임을 펼칩니다.

 

 

 

대표적으로 주중 본란에서 언급한 효성과 같은 주가입니다.

 

 

 

10월 악재와 불확실성으로 조정과 매물소화를 충분히 거치고 10월말부터 반격이 시작된 유형입니다. 동종업종 대비 저평가가 베팅의 사유입니다.

 

 

 

자동차업종은 부품주까지 이번주 모비스를 제외하곤 대부분 한차례 고점을 형성후 주말~주초 매물소화후 반격이 예상됩니다. 현대차 기준으로 25만원초~ 247000원 영역은 하단영역일 될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이번주는 중반이후  삼성전자만 지수관리에 씌여지는데 반대로 삼성전자는 주말~주초가 하나의 고점이 될 가능성이 높고 다음주 이후 자동차.산업재가 재차 강세기반이 나올 경우는 매물소화가  예상됩니다.

 

 

 

조선업종은 전일 반락후 주말~주초 저점이 형성되고 반등가능성이 높기에. 다음주 강세구간 매도대응도 가능해 보입니다.

 

 

 

화학업종은 롯데케미칼.한화케미칼.OCI 3인방이 전일 지수급락에도 상승을 유지한 만큼. 오늘부터 주변업종과 키맞추기식 조정이 주말~ 주초구간에서 나타나면서 2중바닥의 형태를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와 연계된 에너지섹터와 금융주도 같은 맥락입니다.

 

 

 

코스닥은 기관의 운용전략상 지수가 조정과 매물소화기를 거치는구간 선별적인 코스닥 종목 사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코스피지수가 완벽히 조정을 완성하고 반격에 나서기전까지 돌아가는 순환종목으로 보십시오.

 

 

 

코스피지수는 2030초반에서 주말 저점을 형성하려하나. 여기서 바로 가는 흐름이냐. 아니면 2020p수준까지 미국시장과 연계 좀 더 조정을 거치고 반격을 준비하느냐의 관건이며. 매물소화후 추가상승 시도과정은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다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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