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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8/26일(월)금산의 증시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3-08-26 오전 9:45:33 조회수 67855

 

   *** 제한적 반등 이어질것, 추세확인 필요..

 

  - 뉴욕증시, QE축소우려 완화로 반등마감, 다우 15,000선 회복

   (다우 15,010p +0.31%, 나스닥 3,659p +0.52, S&P500 1,663p +0.39%)

    미 국채 10년물 2.81%(-0.07)

 

  - 7월 신규주택 판매 39.4만건(전월비 13.4%감소)부진, 예상치 하회

    모기지 금리상승으로 주택지표 악화, 3년2개월만에 최대폭 감소

  - 잭슨홀미팅, 양적완화 축소시기 이견

    (연준 불러드 신중론, 록하트 9월축소)

 

  - 브라질 올해 GDP 2.5%로 하향

  - 영국 2분기 GDP 전분비 대비 0.7%성장

  -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15.6, 경기회복 기대감

 

  - 유가, 지정학적 불안감에 다시 상승세 WTI 106.42(+1.39)

  - BDI 지수 1,158(+2), BCI 2,284(+16)

  - 엔/달러 98.72(+0.17)

  - 오전장 원/달러 1,113.15(-3.7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 뉴욕증시는 예상치를 크게 하회, 주택지표의 악화는 오히려 연준의

 QE축소시기를 늦출것이라는 전망에 투자심리를 회복하며 상승 마감했다.

 잭슨홀 연례회동에서도 자산매입 축소와 관련한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거의 원론적인

 수준에 그쳤다.

 결론적으로 향후 지표에 따라, 축소시기가 결정되겠지만 연내축소는 기정사실화 되고있다.

 핵심은 10년물 국채수익률, 아시아 신흥국등 금융위기설등 출구전략에서 비롯될 시황의 변화는

 누구도 속단할수 없는만큼 좀더 지켜봐야 할것이다.

 

 어찌됐건 코스피 지수는 지난주중 주요 지지대를 이탈, 기술적으로 볼린저밴드 바깥을 경험(저가

 1,838p)하기도 했다.

 추세적 관점에서  등락이 반복되는 변동성 구간임을 강조해왔다.

 아룰러 지난주 1900선의 지지여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바, 오전장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추세복원 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수급적으로는 매크로 환경의 불안에도 코스피에서 외국인의 자금이탈이 거의 없다는 점은, 지수의

 하단을 제한할 요인이며, 1차 저점을 확인했다고 봐도 무리는 없겠다.

 그럼에도 기술적으로 단기 1,900p 회복및 20일선의 되돌림 과정의 확인이 필요하고, 추세적 관점

 에서는 1,940선의 돌파까지는 트레이딩 관점의 매매가 유리하다.

 섹터별 매매포인트는, 지수 1900선 아랫쪽에서는 미국증시의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할것이므로

  IT, 자동차등이 유리하고, 지수의 1,900선의 안착이 확인된다면 소재주를 중심으로 화학, 철강,

  조선주등 매매가 유리하다.

 

 지수의 반등이 이어질수 있는 구간이지만, 상승탄력의 둔화가 예상되므로 무리한 추격매수로 주식

 비중을 늘리기보다는 포트폴리오의 조정이 필요하다.

 1,900선 근접시 트레이딩 관점의 비중축소요망.

 내일정도까지 5일선 안착(1,871p)이 확인된다면, 하단의 볼린저밴드가 닫히면서 지수의 하방압력

 이 약화될것이므로, 시간을 두고 시장은 점차 안정을 찾을것이다.

 미 출구전략을 앞둔 심리적 불안감, 또한 아시아 신흥국의 위기설은 모든사람이 인지하고 있는바,

 파국으로 갈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점에서 공포감을 가질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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