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이어 8월 마지막주 주초반부까지 시장은 해외시장의 안정감을 담보로 지난주 급락을 되돌리는 반등이 추가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등의 근간은 주말 미국시장이 추가반등에 성공했고. 주말 급락조정을 거친 중국 상해지수가 다시 1%대 수준 강세기반에 나타나자. 외국인의 현물 매수세가 재차 유입되는 해외와 수급호전 기반입니다.
지난주 불거진 아시아 취약국가 위기설에 대한 지나친 경계감에 따른 반등 연장국면이며. 9월에 다시한번 양적완화 축소 우려감으로 반등이후 시장은 조정이 예상되지만.
주초반부의 흐름은 추가반등을 IT주에 이어 산업재주의 순환반등과 2차전지주의 재약진으로 장세의 분위기는 다시 강세반격의 분위기로 변화되는 것과 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주 급락후 기술적반등이 추가적으로 주어진다는 가정을 한단면,
최대 반등의 수치는 코스피지수 기준으로 1890~1900p 전후까지가 최대한 반등이 주어지는 자리로 판단되며. 이후 주중 재차 조정기를 거치고 상승시도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세가 좀 더 강화될 경우는 추세반전보단 한번더 박스권장세(1930~1830p)의 시도의 과정이 나온다 판단됩니다.
이 여부는 현구간 섣부른 판단보단 화요일까지 시장흐름을 보면서 감지하는 전략입니다.
주초는 부족한 반등이 업종군별로 연장되는 위치인만큼. 지난 금요일 IT주와 부품주에 비해 현저한 반등폭이 적었던 업종군이 월~ 화요일까지 순환이 돌아가는 영역으로 보시고. 이번주 업종군별 순환이 돌아가는 사이에서는 현금과 주식을 비중을 조절해서.
향후 시장의 방향타가 기술적반등의 마무리인가. 아니면 다시한번 박스권장세. 종목장세의 재현인가를 확인하고 대응하는 것이 정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