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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중국 경계감속에서 피어나는 시세!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6-01-25 오후 12:41:20 조회수 66361

 

 

 

1월 새해 첫달부터 지수가 급락 조정화되고  중국경기 불안 문제와 유가의 30불 하회에 따른 신흥국 위기 가능성까지 경계의 분위기가 과중되었어나.  그것은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사안이고 투자자는 여기서 이해득실과 가감을 반드시 따져봐야 합니다.  악재가 충분히 반영이 된 그 다음 수순은 가격매력 발생으로 시장은 항상 먹을 것을 준다는 것입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지난 8월 급랭할때 기록했던  대표국가 지수와 이번 1월 위기처럼 변모할떄. 나타난 자리가  현재까지는 쌍바닥을 기록했습니다.  상해지수 2850p, 다우지수 15500p. 나스닥지수 4300p  그리고 코스피지수는 1800p초반부입니다.

 

 

 

즉, 금융위기 상황까지 가지않는다면 위에서 기록된 지난 8월과 지난주 마주보는 자리는 중.장기 추세하단부이단 것입니다.

 

 

 

1.  코스피 시장구도

 

 

항상 어슬픈 투자자는 위기적 뉴스가 가중되고 투매가 완성되는 자리에서 비관에 휩싸이며 멀쩡한 주식을 분위기에 의해 버립니다. 지난주 1830p기점에서 나타나는 지상파의 뉴스는 바로 그러한 행위의 판단을 부추기는 것 뿐입니다.

 

 

 

중국은 이번 경제전문가들의 콘퍼런스에서도 밝혔지만 그렇게 허술한 국가는 아닙니다. 경기 경착륙으로 가게끔 그렇게 놔둘 가능성보다는 중국정부의 총수요 정책이 관리가능한 수준임을 직시해야 합니다.  단. 서방국가들은 중국이 꺠지기 바랄 뿐입니다. 오히려 더 위험요소는 유로가 가지고 있다는 것을 직시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매도 상황에서 비관이 서서히 낙관으로 바뀌는 자리가 이번주로 판단되며.  1월마지막주에서 2월초순은 다시 상승.반등기가 찾아오는 자리입니다. 이때 수익률은 투매가 있은 후이기에 항상 만족한 수준까지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단. 선택해야할 종목군은 분명히 카테고리를 정해놓고 시작해야 합니다.

 

 

 

올해 상반기 특히 1분기 제약.바이오주의 시세 열풍은 쉽게 꺽이지 않는다 했습니다.  단. 이번주 초반부까지는 낙폭과대를 의식하는 과매도권 종목군의 되돌림이 단기적으로 나타날때는 약간의 매물소화를 하는 것입니다.  잘 나갔던 종근당이 5일선을 지키고 소화하는데서  제약은 잠시 쉬어가는 자리입니다.

 

 

 

이미 지난 2주전 이번 급락조정에서 낙폭과대주이자 실적기반형으로 매입대상으로 강조한 한국항공우주 역시 지난주까지 외국계 급매물을 소화하고 강세로 화답합니다. 실전에서 연초부터 추세적 대응을 한 LIG넥스원은 급락장에 견고하고 수익을 주며. 짧은 조정후 다시 치고 나오는 효자 종목입니다.

 

 

 

다수가 시장걱정, 중국걱정. 유가걱정하는 사이  수급이 모아지는 경기 정체기때 대안인 고성장주에는 전혀 변함없는 추세를 만드는 것입니다.

 

 

 

생산재 다수는 올해 중국의 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될 수 있기에 지속해서 매수의 대상이 아님을 강조드리고 있고. 그 대안이 소비.내수기반형 대표주자입니다.  이미  1월 2번이상 언급드린 CJ는 23만원대에서 지수무관 추세적 움직임이 나오며 28만원대 진입과정입니다.

 

 

 

이와함께  실적기반이 검증된 오뚜기. 삼립식품. BGF리테일의 상승진행을 보면. 다수가 경계하는 경기위기 상황이 과연 맞느냐가 의심될 정도입니다.  따라서 중국시장 분위기가 호전될 경우는  중국 현지매출이 많은 중국소비재군 역시 부진을 만회하고 돌아설 가능성을 대비할 자리입니다.

 

 

 

 

2.  코스닥시장

 

 

 

코스닥은 상대적 견고하고. 그 변동성도 좁혀지는 상승추세로 전환하고자 하는 장세입니다.  그리고 지수에 간접적 영향을 받지만 자체수급으로 자생하는 종목군이 명확히 존재하는 시장입니다.

 

 

 

셀트리온의 위용에서 대표 생명공학시세의 멋진 수익이 시현되었고. 코스닥에 상장된 신약개발 가치가 있는 제약.바이오주 역시 지속적으로 순환하며 시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 역시 끝난 시세가 전혀 아니고 소화하고 등락주면서 시세가 열리는 과정입니다. 여기에는  의료기기 관련주로 성장세가 뚜렷한 기업까지 포진되어 있습니다.

 

 

 

게임주는  컴투스가 대표주로서 시세가 열리는 과정입니다. 단.  이제 한국게임 개발사는 지난 2014년을 피크로 시장지배력이 중국경쟁사에 다소 밀리는 상황이 확인되기에 크게 갈 시세는 소수이고. 제약.바이오 다음 수순. 순환매의 대상입니다.

 

 

 

IT기업은 그 목표가는 적어나 추세적 실적기반형의 움직임은 지속 나타나고 있고,  전기차 관련주는 다시 매물소화후 기대치로 올라가는 상황입니다.  단 유가가 30불대로 크게 내려왔기에. 강한 모멘텀화되기 보단. 다시 조정확대기때 관심을 가질 섹터입니다.

 

개별주는 그럼 끝이 났을까요?  개별주는 이제 않된다는 하는 발언은 시장의 원리를 생각지 않은 발언입니다. 움츠렸다 화려하게 열리는 시세가 봇물처럼 터입니다. 2월부터 열리는 시세는 오히려 확산될 것입니다.  생각이 다르기에 사고.팔고 거래가 되는 원리와 똑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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