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주간투자전략-한수 앞선 선제적 시장대응 전략
작성자 김석철
작성일 2016-02-16 오전 10:49:03 조회수 66902

 

주간투자전략     

 

최근같이 변동성이 극심한 시장,그리고 하락추세가 형성된 시장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시장대응"을 하셔야 합니다.

 

혼란한 흐름일수록 정석적인 투자가 뇌동매매의 위험을 제어해주고 객관적인 시장대응을 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강세장이 진행중이거나 화려한 종목장세가 연출되는 시장흐름에서는 어느정도 투기적 마인드를 가져도 됩니다.오히려 이런 투자감각이 큰수익을 얻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지하는바 현장세는 본격적인 하락추세가 진행중인 시장입니다.큰수익을 내려는 조급함보다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통해 큰수익의 기회를 노려야 하는 구간인것입니다.

 

결국,

 

최근 시장흐름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거나 시장의 급락위험에서 자산을 지켜주는 건 종목을 잘 맞추는것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석적인 투자마인드 입니다. 이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최근 투자전략을 보시면,

 

본격적인 bear market 구간진입,그리고 코스닥 투기적 시세흐름에 대한 경계를 설명드린바 있습니다.아마도 가장 선제적으로 시장의 추세변화에 대한 대비를 지적해드렸고 이에따른 대안으로 "밸류에이션"에 기반한 시세접근을 제시해드렸을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분석과 예측은 최근 시장주변의 흐름을 조금만 객관적으로 보았다면 누구나 예측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지난 금요일 급락흐름에 대한 대비를 하지 못한건 결국 "정석적인 시장대응"을 하지 않은 이유입니다.지수는 하락해도 제약.바이오는 오른다든지,시장하락과는 무관한 시세에 대한 동경등이 전체시장흐름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방해하였던 것입니다.

 

다시 지난 전략을 보시면,하락추세장에서 기술적 반등흐름은 적극적 현금화구간,해서 지수 1920p를 기준으로 선제적 현금화대응을 제시한바 있습니다.

 

결국 이런 "정석적인 대응"이 오히려 금요일 급락흐름에서 저가기회를 잡게하는 선제적 시장대응이되는 것입니다.

 

아울러,지속적으로 야인시대등에서 언급드렸듯이 현구간 시장참여자 모두가 집중하는 시세와 버려진 시세의 역적전흐름이 나타나고 있음을 이제 확인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시장참여자 대다수가 제약,바이오의 추가랠리를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할때 조선,철강,건설등에대한 차별적인 배팅의 결과가 최근 시세역전흐름에서 확인되고 있는 것입니다.

 

각설하고,

 

시장은 지속적으로 설명드린 "저성장"의 딜레마에서 뚜렷한 실마리를 찻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bear market"에 대한 추세적 감각을  견지하셔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추세과정에서 나타나는 기술적 변동흐름을 적절히 이용하는 투자감각을 유지하면됩니다.

 

지난주 급락이후 기술적반등이 나타나는 구간에서는 다시 저점에서 모은 물량을 종합기준 1880p (10ma) ,코스닥 638p(5ma) 기준으로 추가현금화대응을 제시합니다.

 

타깃대상은 바야흐로 시장의 새로운 주도권을 잡기시작한 조선,철강,화학일부저평가주 중심으로 압축하는 관점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코스닥의 경우 철저히 투기적 시세구조가 전환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반등마디에서 적극적 현금화대응을 하시고 새로운 핵심주군으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주간투자전략 요약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 시장구도 변화! 실전 대시세!
다음글 : 최근 시황 및 금융 위기로의 리스크 확대 가능성 점검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