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투자전략
시장흐름을 "앞서가는 투자자"와 "따라가는 투자자"의 차이는 "전략적 사고"에서 나뉘어집니다.
그때그때 나타나는 시장주변의 현상과 흐름을 기준으로 접근하느냐,기본적인 트랜드를 기준으로 단기적인 현상을 응용하느냐의 차이인거죠.
이런 투자감각의 차이가 왜 중요하냐면,결국 객관적 기준에 근거한 시장대응을 하는것과 단기시황에 휩쓸리는 시장대응의 결과가 뻔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최근 나타나고 있는 약100p의 반등흐름은 결국 지난 1920p자리에서 잘팔고 1800p에서 재매수한 투자자의 몫이지,이번 시장의 급변동흐름에 휩쓸린 투자자의 몫이 아닙니다.
결국,
시장의 전략적흐름을 바탕으로 단기시황을 적절히 이용하는 투자가 특히 현구간 무엇보다 중요한 투자전략의 근간이라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변.한.건.없.습.니.다!!
향후 경기에 대한 불확실을 근거로한 글로벌 시장의 트랜드,아울러 국내시장의 트랜드는 아직 bear market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건 대단히 상식적인 판단입니다.
단편적인 경기지표들이 변화하고 있으나 결국 대세적인 흐름은 경기불확실성의 흐름이 유지되고 있고 해서 시장의 전략적판단은 약세장이라는 전제하에서 시작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점에서,저점대비 100p이상의 반등흐름을 이루어낸 현 구간은 흥분하거나 추격할 구간이 아닌 냉정함을 가지고 반대급부의 관점을 견지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적어도 전략적사고를 가진 투자자라면 말입니다.
더불어 현구간은 다시 지난번 고점 (2월초 현금화를 제시하였던 33ma 1926p)자리라는 점에서 기술적으로도 역발상의 투자감각이 요구되는 구간이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해서,전략적 판단을 근거로 현 구간은 다시 하락트랜드하에서 기술적 반등의 고점부분에 진입한 자리라는 점에서 적극적 주식비중 확대보다는 부분적인 현금화,그리고 다시 변동성을 염두에둔 재매수대기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단기전략을 제시합니다.
다만,,,!! 수익률게임의 포인트는 놓치지 않는 감각을 병행해서 제시합니다.
최근 일부 토마토 방송에 출연하면서 추천드린 종목의 "맥"은 일관됩니다.
"중기 밸류에이션 저평가 종목의 재평가 흐름" 으로 정리됩니다.
올해 최고의 다크호스종목으로 집중투자를 제시하였던 LG전자,POSCO 현대제철을 중심으로한 철강 현대중공업을 탑픽으로한 조선,현대건설을 중심으로한 건설,중기저점터닝포인트가 만들어지고 있는 OCI,역시 중기저점형성의 흐름이 완성된 두산인프라 등.
여기서 여러분이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결국 이들시세가 이번마디에서 전략적판단을 근거로한 종목군들이였고 이번 수익률게임의 우의를 확보한 종목군이라는 점입니다.
여기에 최근 강조하고 있듯,코스닥의 급락이후 시세의 중심은 아직도 미련을 가지고 있는 제약,바이오가 아닌 반도체 장비에서 터지고 있는 것입니다.
앞서 설명드렸듯이 시세대응에 있어서도 선점하는 투자자의 경우 시장의 전략적 흐름을 근거로 접근하게될경우 대다수가 열광하는 시세가 아닌 시장흐름을 통해 당연히 형성되어야 하는 시세를 선점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전히 현장세는 언제든 변동성조정이 나타날수 있는 약세장 국면입니다.거듭강조하지만 이를 기반으로 그 어느때보다 "유연한 투자감각"이 중요합니다 특히 현구간은 상식적인 판단이 필요하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강력한 반대급부의 시세가 형성되고 있는 흐름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안정적인 수익의 포인트는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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