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비우스 구조론
선물기준가 , 업종기준가 , 현물기준가 섹터전략
기준가 매매 , 기준가 패턴매매 ! 기준가 밴드매매 !!
오직 , 정석투자의 매매방법입니다.
" 시대를 주도하는 기업에 투자하라 "
종목선정 3요소 : 정책 , 실적 , 모멘텀
One Point > 삼성전자가 싸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중 하나가 저평가되어 있어서 싸다 , 싸기 때문에
사야한다.
고평가 되어있다. 고평가 되어 있어서 팔아야한다.
그리고 기업에 대한 적정주가를 산출합니다.
보통 애널리스트들이 기업의 적정수가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산출근거가 필요하고 여기에
쏟아붓는 시간은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최소 일주일이상의 준비단계를 거칩니다.
그만큼 적정주가를 산출한다는 것이 분기의 예상치 그리고 업황의 예상치 여기에 돌반변수까지
염두하여 할인율 그리고 동종업계간 순위도
보이지 않는 프리미엄을 적용하여 산출하기 때문에 ,
그만큼의 시간이 걸린다는 거죠..
우리가 가장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기업의 적정주가를 산출하는 방법을 대한민국 일등주식
삼성전자를 가지고 이야기해봅시다.
우선 차트흐름입니다.
왼쪽은 코스피 지수고 오른쪽은 삼성전자 주가흐름 이죠
5월 31일이후 버냉키 풋으로 인해 지수가 급락한이후 현재까지의 흐름을 보면 삼성전자는
고점대비 -12%가 빠졌고 지금은 저점대비 올라와 고점대비 -6.7%수준이고(전일가대비)
삼성전자는 고점대비 -22%하락했고 지금은 -20%까지 낙폭을 소폭 줄인 수준
그럼 삼성전자는 기준가 붕괴이후 시장보다 훨씬 약했고 반등할 때도 약했다가 최근들어서 변화가
가 시도,
그럼 적정주가는 얼마이니 삼성전자가 싸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실적둔화 우려가 있기 때문에 혹은
주도주가 아니기 때문에 할인율을 감안해서 싸다고 이야기할 수 없나..
그럴때 적정주가는 얼마인가?
답을 알면 쉬운데 시장은 답을 알려주지 않죠...그 대신 길을 알려줍니다.
그 길을 찾는 것이 기준이고 그 기준이 있으면 투자계획/매매계획이 세워지는 것이고 기준이 성립되어
엔터를 누르면 그것이 내 계좌에 수익으로 입금되는 것입니다.
이번주는 이것으로 시리즈 이어갑니다.
오후장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