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초 숨고르기, 매크로 변수 확인
- 뉴욕증시, 유동성 축소우려에도 지표호조, 강보합선 마감
(다우 15,558p +0.02%, 나스닥 3,513p +0.22%, S&P500 1,691p+0.08%)
- 미 7월 소비자 심리지수85.1 , 6년만에 최고치
- 차기 연준의장 이슈, 30-31일 연반 공개시장위원회 (FOMC) 회의
- 스타벅스등 어닝호조, 어닝시즌 기대감
- 이번주 미국 2분기 실징 GDP, 중국 PMI 주목
- EU, 그리스 40억유로 차기 구제금융 집행 확정
- 무디스, 하반기 중국 지방정부 디폴트 가능성 경고
- IMF, 유로존 경기전망 악화 예상
- 유가, 하락세 104.70(-0.79)
- 엔/달러 98.06(-0.06)
- 오전장 원/달러 1,109.20(-1.9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 뉴욕증시는 이번주 있을 FOMC에서의 양적완화 축소가능성 우려등
장초반 급락하는 흐름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날 발표된 소비심리지수가 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강보합권으로 마감했다.
이번주 30-31일에 있을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의 포스트 버냉키, 아울러 통화정책(양적완화)에
대한 변화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유럽은 그리스에 대한 구제금융 차기분 집행 확정에도 불구하고, IMF의 부정적인 경기전망 불투명
으로 정상화까지는 가야할 길이 아직은 멀다고 할수있겠다.
이번주는 매크로 변수에 의한 지난주 보다는 변동성 확대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양적완화에 대한 새로운 언급이 있을 FOMC 회의와 새로운 통화정책을 시사한 드라기 발인이후
개최되는 ECB통화정책회의가 있고, G2의 실질 GDP와 고용보고서, 제조업지표 발표가 있다.
코스피는 지난주 3거래일 동안 1,900선의 지지로 안정권에 접어든 모습이지만 주초반 외국인의
포지션의 확인이 필요하고, 코스닥은 지난주 수렴에도 두번째 파동을 훼손하지 않음으로써
(540p 지지) 새로운 상승 파동을 맞이할수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판단이다.
코스피는 지난 5월 고점 2,000p에서 6월 급락장의 저점 1,770p을 만들었는데, 현재의 지수 1,910선
은 피보나치상 61.8%의 자율반등의 상단이라는 점에서 추가상승을 위해서는 새로운 모멘텀과 시장
의 자생력을 키워야만 고점을 높여갈수 있는 파동상 중요한 자리에 있다고 볼수있다.
오전장 파생쪽에서 다소 힘에 부치는 모습이고, 현물에서 삼성전자가 다시 5일선을 하회했다는것은
지수는 다소 부정적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단기추세의 맥점이 꾸준히 상향하고 있어 하방지지 또한 강하다고 볼수있고
수급을 저해할 요인은 크지않으므로, 언급한바 자율반등을 넘어선 의미있는 반등이 나올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매크로 변수를 확인하면서 주중반까지는 여유있는 매매가 가능한 구간이다.
단기 지지포인트는 1,985p이며, 상단은 여전히 열려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