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시장은 지난주 목표치를 채우지못하고 조정을 받은 시장에 한번더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코스피지수가 1894p 전고점 탈환을 시도하는 과정입니다.
지난주가 지수를 피해가는 매매. 개별적 실적모멘텀과 이슈종목이 강세행진을 보이면서 수익률게임을 보인 장세라면,
이번주초반~ 좀 더 연장되면 화~수요일은 지난주 지수와 연동 약세조정을 받았던 대형주군과 이와 연동된 단기 가격매력이 유입된 조정을 받아낸 중형주군이 재약진을 시도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지난주 지수보다 강한 움직임을 보인 종목 대형주에선 삼성SDI. 호텔신라와 같은 주가와 테마와 연동된 주가는 주초반부는 조정을 단기 조정을 주고 갈 수도 보십시오.
하지만 전체적인 7월하순장세의 중심은
지수를 끌어올리는 시가총액 대표주보단 여전히 시장에서 간택된 소수대형주와 지수무관 시세를 분출시킬 수 있는 중형주군이 휠씬 나은 포석이다 판단됩니다.
삼성전자가 3일째 하락하자 오늘 반등이 나타나는데.
삼성전자가 만일 132만원대를 한번더 반등 시도가 성공할 경우에는 지난주 반등후 조정을 거친 IT부품주도 순환반등 정도는 나타날 수 있다 보시고. 단기로만 대응하는 섹터입니다.
2차전지, 내수.제약. 산업재 중 실적기반 중형주군 등락은 거듭되나 실적기반형은 지수보다 나은 결과물이 나타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