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개장과 함께 반등을 1840p까지 시도한 장세는 여전히 하락파동이 남아있는 삼성전자 영향과 중국시장이 재차 반락조정에 영향을 받으며 1810p초반까지 하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코스피지수가 다시 반등을 하기위해선 삼성전자가 저점을 확인받아야 가능합니다.
현재로선 120만원초반에서~ 118만원대 수준까지 하락이 충분히 진행되어야만 반등이 나올 수 있다 판단되기에 이번주 화~수요일 전후가 예상됩니다.
코스닥시장 역시 여기서는 최소 510p대 초.중반 10일선 지지기반까지 확인후 추가반락보단 재반격을 시도하는 흐름을 확인하고 대응하는 자리입니다.
지난주 본란을 통해서 주초.중반까지 확보한 현금은 엄선된 지수방어형 소수 종목 매매는 가능하나. 현금비중을 유지해주자 전략대로 대응한 분들은 한번의 주중 기회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진바닥 확인작업이 완료된 후. 주중 반격의 가능성이 높고, 그 반격의 주체는 지수보단 선택 종목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참고하면서 주초반은 어느선이 지지기반이 될 것인가를 확인하면서 소수 종목만 대응하는 자리입니다.
상대적으로 지난주 후반부부터 통신주.유틸리티주가 하락장세의 대안으로 작용되고 있으며. 단 이들도 2일이상 오른 시세를 쫓는 자리는 아닙니다.
이번 7월초순에 하락이 삼성전자와 직접 연관이 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나오는 외국인의 매도압박은 6월보다는 약하다는 흐름을 볼때,
이번주는 과다 변동성보단 1800p초반전후에서 가감은 있을 것이나.저점 확인후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과
지수변동성이 좁혀질 경우. 거래소. 코스닥 2분기 실적기반 중형주군은 주중 조정후 재약진 가능성은 열어두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