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하순 시장의 움직임은 정상적인 수급과 추세에 의해서 움직이는 장세에서 저점을 모르고 치닫는 폭풍우 장세입니다.
전일 오후장 코스닥시장의 추가 초급락 상황은 중국발 악재에 코스닥지수가 500p를 붕괴하자 나타난 일반이 보유했던 신용잔고가 객장에서 반대매매가 나가면서 외상거래와 탐욕이 빚은 결과물입니다.
이러한 악성매물이 터지고 난후 시장은 어김없이 중간단계 반등은 형성되었기에. 오늘 오전 강세반격은 그러한 이유다 보십시오.
주초에 설정해드린 코스피지수의 1차 큰 저점을 확인받을 수 있는 영역을 1770~1780p를 예상해드렸는데 결국 이번주는 덤으로 중국까지 겁주는 뉴스까지 등장하며 시장을 초토화 시키며 아 라인까지 급한 조정이 들어왔고,
중국의 전일 오후 낙차해소와 미국.유럽시장의 반등형성에 아침 시가는 1799p까지 강세 출발했으나 이 시간 삼성전자에 대한 공격성 매도가 남아있고. 여기에 강세출발하자 나온 외국인들의 현.선물 매도세가 강화되어,
한번더 장중 1770p에 진입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다시한번 1770p중반부 장중 저점을 확인후 전일 오후처럼 초급락 상황까지는 나타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변수가 진정화되고 있고. 삼성전자 마저 기술적적인 장기하단벽 125만원전후까지 하락이 나타났기에 결국 우리시장은 자동차주를 제외하곤 전업종 대표주. 코스닥. 중형주까찌 모두다 다 빠져버린 상태이고,
이 자리가 1770p였기에 가격매력 기반에서 반등을 하고자하는 종목군은 다수가 등장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단. 남아있는 6월 마지막주 후반 다소 흔들림이 나타날 수는 있으나 현재 영역은 7월초순에 나타날 반등구간을 어렵더라도 기다려주는 자리입니다.
물론 오늘 오후~ 내일 목요일장 2일이상 강한 종목군들의 기술적반등이 나타나는 자리는 단기 현금확대와 리스크 관리후 주말을 기다리는 자립니다.
전일 못한 공개방송은 오늘 장마감후 3시30분 진행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