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저점 테스트, 제한적 반등시도
- 뉴욕증시, FOMC 기대감에 상승마감
(다우 15,318p +0.91%, 나스닥 3,482p +0.87%, S&P500 1,651p +0.78%)
- 오늘까지 이틀간 FOMC 회의, Fed 양적완화 입장 있을것
미 노동부,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전월비 0.1% 상승
5월 주택착공건수 91.4만건(전월비 6.8%증가)
허가건수 97.4만건(전월비 3.1% 감소
- 영국, 지난달 CPI 전년비 2.7%상승(물가부담)
독일,6월 투자자신뢰지수 38.5
- 유가, 중동 정세 불안 WTI 97.77(-0.08)
미국 10년만기 국채 수익률 2.181%(+0.052)
엔/달러 95.44(-0.19)
오전장 원/달러 1,131.10(+4.9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뉴욕증시는 소비, 주택지표 호조에 이날부터 이틀간 예정된 FOMC
기대감에 상승마감했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글로벌 증시의 이슈로 떠오른 기존의 양적완화의 지속여부는 증시의 단기 변동
성 요인이므로 지켜봐야 할것이고, 무엇보다도 오늘 회의 종료후 버냉키의 발언은 향후 정책의 방향을
가늠할것이라는점에서 이번에도 친시장적 발언을 내놓을지 관심이다.
낮은 인플레이션, 고용시장도 아직은 만족스런 수준까지는 미치지 못해 정책변화 가능성은 높지않게
보지만 , 결과보다는 시장의 반응이 중요하다.
코스피는 전일 반등에 성공하며 최근의 마디저점을 확인했다는점은 작은 소득이라 할수있다.
매크로 측면에서 언급한 FOMC의 결과물을 봐야하고, 최근의 흐름에서 보듯 양적완화 축소우려에
선진증시보다 이머징시장이 상대적인 변동성이 컷다는점은 향후에도 관심을 요한다.
반등을 하더라도 일단은 기술적 반등으로 제한한 매매전략이 필요하다고 본다.
기술적으로 볼린저밴드의 상하단이 닫히고 있어, 시장의 변동성은 줄어들것이므로 장중 흔들림을
준다면, 기관 매수 섹터중심으로 매수관점 유지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시장의 수급선이 하향하고 있으므로, 외국인의 포지션 변화는 체크포인트다.
아울러 반등도 박스권이므로 1,940p의 돌파후 지지를 확인하기까지는 트레이딩 관점을 유지한다.
투자와 매매의 관점에따라 시장의 접근, 대응법이 다소 다를수 있겠지만, 어찌됐건 급락이후 단기
저점을 확인해나가는 과정이므로 긍정적이다.
여전히 1,872p는 절대로 훼손되어서는 안되는 지지선이다.
- 시장대응법, 단기반등목표치 오늘오후 4시 공개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