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주 시장은 지난주 후반부까지 1960p대까지 매물소화가 된 후. 5월에 선택되어진 자동차.IT주 특히 부품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모아지면서 1980p를 복귀하는 과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지수연계 대형주의 매수강도보단 선택업종내 중형주군의 약진이 일으나고 있고. 여기에 코스닥 시장내에서 실적기반이 들어서는 종목군의 화려한 비상이 이루어지는 주가도 포착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후반부 해외시장 연동 조정은 주어졌으나 여기서 다시 지수가 안정감을 찾고 재차 상승을 시도하는 과정이 지수의 화려함보단 종목에서 나타나는 장세입니다.
일본 엔달러 환율이 최근 상승세가 주춤하자 시장의 매수자금은 현대차와 기아차를 좀 더 끌어올리는 작업이 전개되고 있고. 여기에 대표부품주 현대모비스. 현대위아가 추가적인 약진이 일으나고 있고.,
중형주급내 에스엘과 같은 실전호전 전환이 이루어지는 종목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중입니다.
IT주는 거래소 코스닥을 중심으로 한 부품주 게임입니다.
부품주 역시 한쪽만 집중하기 보단. 기존 주도주 섹터군이 약진하고 또한 5월달에 부상하는 섹터 역시 재차 매물소화후 추가상승을 보이고자 합니다.
경기주군은 금융.건설 축인데 이들은 종목이 집약화되면서 수급좋은 중.소형주쪽으로 매수세가 대형주보단 훨씬 강합니다.
최근 남광토건. 한신공영. 진흥기업과 같은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강한 수익률게임을 보인 것은 자산가치 대비 과도한 하락상황에서 만난 금리인하로 수익률게임이 집중화된 것이 이유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연장된다는 것은 5월에 조정과 휴식기를 보내는 제약. 소비재군의 주도권 재 탈환의 시간대는 좀 더 기다려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