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크로 환경 우호적, 채널 상승반전 기대
- 뉴욕증시, 지표호조와 ECB 금리인하 효과에 상승 마감
(다우 14,831p +0.89%, 나스닥 3,340p +1.26%, S&P 1,597p +0.94%)
S&P500 지수 사상 신고가 경신
- 미 노동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2.4만건(2008년 1월이후 가장낮음)
상무부, 3월 무역적자 전월비 11% 감소한 388억달러
4월 ISM 뉴욕지수 577.4(전월 573.3)
- ECB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 기존 0.75%에서 0.5%로 인하
중국, 4월 제조업 구매 관리자지수(PMI) 50.6
HSBC 제조업 PMI 50.4
일본휴장
- 유가, 경기부양 수요기대감에 급등 93.99(+2.96%)
엔/달러 97.97(+0.02)
오전장 원/달러 1,100.90(-0.7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ECB 통화회의에서의 기준금리 인하와 함께 적극적 경기
부양의지를 보여주며 다우지수는 다시 사상 최고치에 근접, S&P 500지수는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전일에 있었던 Fed의 경기부양 의지를 확인한바, 여기에 주간 고용지표의 호조로 투자심리의 회복
한 모습이다.
한편 유로존 경제가 이미 20개월이상 수축국면을 보여왔던바, ECB는 예상대로 기준금리 인하하며
추가 부양 가능성을 열어두었고, 이로써 주요국의 중앙은행의 경기에 대한 인식과 회복 의지를 확인
했다는점에서 의미있다고 본다.
또한 오늘 발표되는 고용, 비제조업지수, 실업률등의 지표에 따라 다우지수가 사상최고가 랠리를 이어
갈지 주목된다.
코스피는 이번마디의 고점을 높여가며 오전장 1,970선에 근접해가고 있다.
기술적으로 볼린저밴드 상단근접, 눌림이 오더라도 채널의 상승반전이 기대된다.
업종 순환매가 아직은 약하다고 볼수 있겠는데, 그럼에도 삼성전자와 경기방어성 종목의 선전은 지수
의 지지선을 확인, 이에 경기민감 낙폭 과대주의 바닥형성(쌍바닥, 헤드앤숄드)을 위한 시간을 벌어
줄수 있다.
따라서 본격 상승랠리를 위해서는 기술적으로는 상승반전한 20일선의 지지를 확인을 거쳐야겠지만,
뱅가드매물등 외국인 매물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고, 매크로 환경도 긍정적이므로 다음주초의 흐름에
따라 단기 반등이상의 추세적 관점에서의 의미를 부여할수 있다.
상해증시의 밴드하단 이탈하는 흐름이 나온다면 국내증시에는 부담으로 작용할수 있으므로 관심이
필요하다.
전일 언급한바, 업종 순환매까지는 아직은 모멘텀이 약하고 소외업종의 기술적 부담은 남아있다.
따라서 단기 트레이딩 관점이라면 1970선 윗쪽에서는 추격매수보다는 물량축소를 제시한다.
오늘 음봉마감이 예상되나 5일선(1,953p)의 지지가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