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적부담 완화, 업종순환매 기대
- 뉴욕증시, 지표호조에 경기부양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다우 14,818p +0.72%, 나스닥 3,307p +0.85%, S&P500 1,593p +0.72%)
S&P500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 지난달 잠정 주택판매 지수 105.7(1.5%증가), 주택경기 회복세 확인
3월 개인 소비지출 3개월래 가장 적은 증가폭, 0.2% 증가
오늘부터 이틀간 FOMC, 양적완화 지속 기대감
애플, 430달러 회복(+3.10%)
- 이탈리아 연립정부 구성 국채입찰 호황, 유로존 리스크 감소
2일 ECB 통화정책회의 금리인하 기대감, 유럽증시 상승 마감
- 유가, 지표호조에 상승세 지속 WTI 94.50(+1.50)
엔/달러 97.87(-0.16)
오전장 원/달러 1,103.45(-3.7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주택지표 호조와 FOMC를 앞두고 양적완화 유지 기대감
으로 상승마감, S&P500 지수는 또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유럽증시도 이탈리아 정국 안정, ECB의 기준금리 인하, 부양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다.
국내증시가 글로벌 선진 증시의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며, 오히려 중국 증시와 동조화 되고 있다는점
을 감안한다면 내일 발표되는 중국 제조업 PMI는 관심이다
상해증시의 조정은, 코스피의 경기민감주의 흐름에 키를 쥐고 있다고 볼수있어 중국 거시경제 지표
의 둔화, 부동산 경기의 불안감에 유동성의 위축으로 이어지며 전형적인 약세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다.
한편 중국증시는 오늘까지 휴장한다.
코스피는 매크로 변수가 줄어들고, 수급도 호전되고 있어 기술적으로 1,900p(선물 248.50p)에 대한
신뢰성을 높여갈것으로 예상된다.
여전히 대부분의 경기민감주(철강, 조선, 화학, 정유, 해운, 건설)의 흐름이 추세적 관점에서 변화가
없지만, 최근의 투자심리의 회복은 이들 업종군의 가격회복, 나아가 추세의 반전을 시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줄것으로 본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중심선 지지에 성공하며 이번마디의 고점을 높여 갈것으로 예상되며, 코스닥
시장도 볼린저밴드의 확장 국면이 이어지고 있어 양시장 모두 긍정적이다.
월초 하락파동에서의 하락갭(1,965p - 1,983p)을 이번마디에서 돌파해준다면 추세적 관점에서의
변화를 기대할수 있지만 아직은 상승 모멘텀이 약해 1,960선이후의 움직임은 주목된다.
다만 오전장처럼 소외업종 대표주의 상승보다는 삼성전자에 의한 지수 반등은 오히려 향후 시장의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있겠다.
20일선의 하락기울기가 완만해지고 있고, 윈도우 드레싱을 기대할수있다..
보유및 긍정적 관점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