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소외업종과 낙폭주를 중심으로 진행된 반등은 1950p초반에서 그 한계치를 드러내고.
주말~ 주초는 코스피지수와 대형주 다수는 조정을 받는 과정이고. 반면 지난 한주 지수베팅에 휴식을 취했던 유망섹터군과 코스닥에서 시세가 열리고 있습니다.
코스피200에 포함된 대표 대형주군은 이번주까지 대부분 1분기 실적발표치가 나옵니다.
지난주는 실적이 않좋다는 업종이 선재 반영을 받았기에 바닥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 지수바닥을 꿈꾸는 매수세가 유입이 되었지만. 그것은 예측한바대로 단발에 그치는 업종과 종목이 많아집니다.
본란과 공개방송을 통해 올해 2013년 지속적으로 관망과 보유자들께 반등구간 매도후 철저한 관망을 해야 한다한 주의를 기울여야할 산업재. 경기주.구경제 제조업군. 소재주군은 올해 만큼은 크게 기대해선 않될 업종군입니다.
삼성전자의 실적은 예상치를 충족한 수준이었고. 그 위용은 대단하나 이미 150만원대까지 지난해 부터 반영이 되었기에 오히려 발표후 조정이 나타납니다.
자동차군은 지난주 후발주로 등장 부족한 반등을 더 이끌어나가나. 단기고점에 근접하는 자리이기에 오늘~내일중 단기는 매도대응이 좋습니다.
오늘은 강조하는 서비스업종내 대형주가 포진된 통신서비스업 SK텔레콤.LG유펄러스와 같은 시세가 터지고 거래소. 코스닥 핵심 IT부품. 내수.소비.제약주군이 동반 강세보단 선별적 강세속. 움직이는 장세입니다.
실전에서는 이미 지난주 단기간 대형주군 반등이 강할때 보유자들께 매도와 현금확보후. 이와 반대로 조정기를 거친 지수보다 강한 선택섹터 개별모멘텀 종목으로 교환후 전원 수익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시장 20일선이 위치한 1935p전후에서 단기조정후 한번더 받아치느냐, 아니면 다시한번 하향박스권으로 장세가 전개될 것인가를 확인하고 대응하는 장이며. 예측보단 대응이고. 지수보단 개별모멘텀이다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