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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4/3일(수)금산의 장중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3-04-03 오전 9:44:27 조회수 62943

 

   ** 중국증시 부담, 실적과 수급이 답이다

 

 - 뉴욕증시, 지표호조에 상승세, 다우지수 사상최고치 경신

  (다우 14,662p +0.61%, 나스닥 3,254p +0.48%, S&P500 1,570p +0.52%)

  S&P500 지수도 사상최고가 이어가

 

 - 미상무부, 2월 제조업 주문 전월비 3%증가, 예상치 상회

   키프로스,트로이카( IMF, ECB, EU )와 구제금융 이행 시한 2년연장 합의

 

 - 유로존 17개국 평균실업률 12%, 사상최고

   유로존 3월 PMI, 46.8, 20개월연속 경기확장선인 50 밑돌아... 제조업및 고용지표 부진

 

 - 유가, 수요증가 기대감 상승세 WTI 97.19(+0.12)

   BOJ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엔저 기조 둔화, 엔/달러 93.36(-0.10)

   오전장 원/달러 1,121.00(3.0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글로벌증시의 구도가 선진, 이머징 증시로 차별화, 양분되고 있다.

 이는 단적으로 대표국 G2의 정책이 유동성과 긴축 규제정책으로 상반된다고 볼수 있겠는데,

 여기에 지표상으로 확인되는 중국경기에 대한 부진과 우려감에도 미국 경기지표 호조는, 안정과 수익

 을 추구하는 글로벌 자금이 선진국 증시로의 이동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는 지표호조에 힘입어 다우지수는 또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궁극적으로 미국의 지표호조는 유로존의 불안에도 글로벌경제, 특히 중국등 이머징 경제에도 긍정적

 이지만 적어도 증시 측면에서는 시차를 실감하는중이다.

 코스피는 수급주도세력, 주도주의 부재로 다시 1,990선 아래로 되밀리고 있다.

 기술적으로 저점과 고점을 낮추는 삼각수렴형으로 주추세를 깨지않는 자연스런 수렴구간으로 이해

 할수있지만, 삼성전자를 제외한 섹터별 대표주의흐름이 역배열에 추세하락이 고착화되는 분위기여서

 시장의 질적인 면에서 수준이하다.

 수차례 언급한바 철강, 조선, 화학, 정유등 추가하락폭이 제한적이라 하더라도 섹터별 대표주가 최소한

 기술적으로 20일선을 회복하는 흐름이 나와야 종목별 매기 확산을 가져올수 있다.

 따라서 지수보다는 업종별 수급의 흐름을 이해해야한다.

 

 오전장 전일에 이어 외국인의 현물 매도세가 줄어들고 있고, 선물에서도 외국인이 하방압력을 제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수에 대해서는 부담은 작다.

 현구간은 단기와 중기, 매매와 투자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단기적으로 철저히 수급에 근거한 정배열 종목군의 매매관점을 유지한다.

 

   ** 금산 전문가 서울 강연회( 코스피지수 예측및 테마주 전망)

   - 4월 6일 토요일 13시 - 17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논현1 주민센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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