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조정은 마무리구간, 추세는 부담이다
- 뉴욕증시, 글로벌 경기 부양 기대감에 상승마감
(다우 14,606p -0.38%, 나스닥 3,224p -0.20%, S&P500 1,559p -0.40%)
- BOJ, 통화량 2배 확대, 양적,질적완화 정책 발표
매달 7조엔 채권매입, 니케이지수 2.2%급등
BOE, ECB 기준금리 동결외 부양책없이 유럽증시 하락
- 미 노동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8.5만건(전월비 2.8만건증가)
유로존 3월 복합 PMI 46.5
(프랑스) 서비스업 PMI 41.3, 4년래 가장 낮은수준
- 삼성전자 1분기 실적발표(잠정) 매출52조(전년비 +14.8%), 영업이익 8.7조(전년비 +52.9%)
- 유가, 지표악화에 하락세 WTI 93.26(-1.19)
엔/달러, 96.30(+0.26)
오전장/원달러 1,124.20(+0.40)
중국증시 오늘까지 휴장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고용지표의 부진, 유로존 PMI의 악화에도 BOJ의 양적
완화 소식으로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
BOJ는 물가 목표를 달성할때까지 양적완화 지속, 지난해말 138조엔 규모의 본원통화를 내년까지
270조엔으로 2배로 증액 발표, 이에 전일 엔/달러 급등하며 다소 둔화되던 엔저기조가 다시 직전
고점까지 근접했다.
한편 주말을 앞둔 미증시는 오늘 발표될 실업률등 고용지표, 고용보고서 발표에 따라 단기 향방이
결정될것이다.
장시작전 발표된 삼성전자의 실적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지만, 계절적 비수기를 감안한다면 선전
했다고 볼수 있겠는데 시장의 반응은 좀더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
이보다는 전일의 경우 대북리스크로 장중 1,940p를 하회하는 투매성 매물이 출회되기도 했다
다행히 1,960선에 근접 마감하긴 했지만 수급을 흔들어 놓았다는 점에서, 아직은 이번 조정마디를
완성했다고 볼수는 없다.
오전장 1,948p 시초가이후 전일의 저점을 훼손하지 않는 수준이나, 전일에 이어 급등하고 있는
니케이지수는 엔저기조를 담보하고 있어 오히려 부담이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금일은 단기이격을 줄이기 위한 시도가 있을것이므로 예상되나, 수차례 언급
한바 코스피의 대부분의 종목에서 낙폭과대 반등이외에, 추세적 측면에서의 순환매까지는 최소한
1차 마디의 완성이 필요하다는점은 간과할수 없다.
따라서 현구간에서 매매와 투자는 구분할 필요가 있겠는데, 다음주는 본격적인 어닝시즌, 만기일이
있으므로 아직까지는 실적, 수급, 모멘텀에 근거한 매매가 필요할것이다.
무조건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좋다고 말하는것은 누구도 할수있는 시황이다.
대북리스크에 의한 심리적 투매가 한차례 나왔다는점에서, 추세가 약한 종목도 1차적으로는 가격
조정 마무리단계로 본다.
현금보유 비중이 많지않다면 관망을 제시한다.
** 금산 전문가 서울 강연회( 코스피지수 예측및 테마주 전망)
- 4월 6일 토요일 13시 - 17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논현1 주민센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