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의 수급변화, 업종대표주 매기확산 여부가 포인트
- 뉴욕증시, 지표개선에 다우지수 또다시 사상최고가 경신
(다우 14,578p +0.36%, 나스닥 3,267p +0.34%, S&P500 1,569p +0.41%)
S&P500지수도 5년만에 사상 최고가
- 미 4분기 GDP 전분기 대비 0.4%증가
주간 신규 실업 청구건수 35.7만건(2주연속 증가세)
- 독일, 2월 소매판매 0.4% 증가(예상치 상회)
키프로스, 뱅크런없이 진정세
이탈리아, 연정구성 실패, 재선거 가능성 커져
- 중국, 인플레이션 우려 은행규제 강화, 전일 은행주 8%내외 급락, 상해지수 2,236p 마감
- 유가, 유로존 진정세 상승 WTI 96.58(+0.24)
엔/달러 94.27(+0.18)
오전장 원달러 1,112.15(-0.5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독일의 경기 지표 호전이 유로존 우려를 상쇄시켰고,
4분기 GDP등 개선으로 다우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또한 대형주 중심의 지수인 S&P500도 2007년 미국발 금융 위기이후 5년여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금일은 미국, 유로존 대부분의 국가는 휴장한다.
코스피 시장은 지난주 장중저점 1,946p는, 지난 2월의 저점 1,928p를 이후 올들어 두번째 하락마디를
완성시키며, 새로운 상승마디를 만들어가고 있다.
따라서 추세적인 측면에서 단기적으로 직전고점 2,042p를 돌파하기전까지는 여전히 박스권으로
이해해도 되겠지만, 이미 경기선이 상향하고 있으므로 다음달초 이번마디의 완성도에 따라 마디의
고점을 높여갈것으로 예상할수 있다.
다만 전일의 경우 중국의 은행권의 규제강화는, 부동산 규제와 함께 증시에 달갑지않은 요인이므로
이에 상해지수는 어제 기술적으로 갭을 동반한 장대음봉으로 직전 저점까지 밀리고 있다는점은 부담
스런 요인이다.
이는 코스피의 조선, 철강, 화학주는 물론 국내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점에서 관심이 필요하다.
코스닥 시장은 직전고점 돌파시도가 예상되므로 실적동향, 수급체크 정배열화된 종목의 매매가
물리더라도 시세의 복원력이 빠르다.
지수적 측면에서 외국인이 지수 1,980p, 선물기준 263p에 하방 지지대를 구축했다고 볼수있어
금일 오전장 베이시스도 한층 강화되며, 장중 더두고봐야겠지만 드디어 현물에서도 매수세가 유입
되고있어 긍정적이다.
기술적으로 5일/20일간 골든크로스, 추세의 배열도 안정적이므로 단기 상승폭에 대한 부담없이
주말을 맞이해도 된다.
소외업종의 대표주에도 외국인의 수급적 변화가 있을지가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