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오후장의 급락조정은 키프로스의 IMF구제금융 신청이란 불확실성이 삼성전자를 집중 매도하고 지수가 반락하는 구간. 일반의 심리가 자극되어서 나타난 현상으로 봅니다.
즉. 펀드멘탈보단 센티멘탈이 작용 초과조정이 주었던 자리입니다.
이미 본란에선 코스피지수의 최하단부를 1970~1960p영역으로 설정해 드렸고. 이 구간대에선 어슬프게 시장분위기에 휩쓸린 매도보단 실전에서 했던 것처럼 좋은 코스닥과 거래소 선택주자를 전일 오후와 오늘 오전 매입하는 절호의 기회였다 판단됩니다.
전일 실전에선 주말~ 주초 지수 조정에 급등세를 보인 자동차 부품주를 챙겨서 핵심 제약주와 IT부품주 공략에 들어갔고, 오늘 강력한 급반등이 일으나고 있습니다.
코스닥지수가 전일 10일선 추세를 장대음봉으로 깨고 내려온 것은 수급이 아닌 심리적 영향이었고, 오늘 545p 상승추세 1차하단부를 바로 갭상으로 장악하는 것은 단기조정후 재차 상승추세 진행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전일 오후 심리로 급락 조정화된 기존 주도주집단은 대부분 급등반전이 이시간 진행되고 있다 보십시오.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우려와 함께 나타난 외국인 매도는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단. 한국을 대표하는 삼성전자가 여기서 바로 추세가 꺽이지 않습니다. 다시한번 150만원대 복원후 반등시도 과정이 나타날 자리입니다.
그러나 삼성전자를 보유한 자 입장에선 이제 150만원대에서 치고 오르면 3월하순에는 매도주고 관전할 자리입니다. IT부품주는 이 포인트에 맞춰 대응하십시오.
코스닥과 거래소에 선택되어진 제약주.내수.소비기반 선택중형주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전일 오후 실전에서 화일약품을 1만원초반부 급락에서 자신있게 실전회원들께 매입하자도 이러한 큰 흐름이 이해했기에 자신있게 매입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밖에 개별모멘텀을 지닌 게임주. 바이오.생명공학주도 옥석을 가리면서 재약진할 수 있는 종목은 양산될 것입니다.
대형주는 추세적 흐름은 삼성전자보다 NHN이다 했습니다. 가장 견고했고. 바로 약진하는 고수익 종목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장은 앞으로도. 대형주는 소수집약되고. 거래소 중형주집단과 코스닥이 주도하는 큰 흐름은 지속적으로 이어갑니다.
이번주부터 소수세력 투자기법 강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방송회원들은 전원 무료로 청취할 수 있게 해드렸습니다. 필요한 분들. 중형주 화려한 수익률게임에 남들보다 나은 수익을 원하는 분들은 교육까지 함께 받을 수 있는 기회로 판단됩니다.
공개방송은 오늘 장마감후 3시30분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