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매도 체크, 추세복원 확인과정 필요..
- 뉴욕증시, 상승재료 부재 소비심리 부진 소폭 하락마감
(다우 14,514p -0.17%, 나스닥 3,249p -0.30%, S&P500 1,560p -0.16%)
다우지수 11일만에 하락마감
- 3월 소비자 심리지수 71.8, 2011년 12월이후 최저치
3월 뉴욕 제조업, 엠파이어 스테이트 지수 9.24(확장세)
2월 산업생산 전월비 0.7% 상승, 예상치 상회
- 유로존,EU정상 긴축재정 완화
중국, 전인대 폐막 리커장 2020년까지 연 7.5%성장해야
- 유가, 수요 기대감 상승세 WTI 93.45(+0.42)
엔/달러 94.87(-0.76)
오전장 원/달러 1,114.50(+4.2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 주말 뉴욕증시는 소비심리의 부진, 차익 매물에 밀려 다우지수가 11일
거래일만에 대량거래량을 수반하며 하락마감했다.
아직은 이번마디의 고점이 나왔다고 단언할수 없지만, 적어도 전일의 거래량과 단기이격율, 아울러
모멘텀적 요인등를 감안한다면 속도조절 내지는 일정기간 횡보수렴이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보여준 미증시의 상승랠리가 최고조의 경기가 정점을 찍는 과정에서 나오
는 이상과열이 아니라는점에서, 일각에서 우려하는 거품론과는 다르다는 판단이다.
코스피는 지난주 금요일 외국인이 근래에 없는 대량의 매도세(코스피에만 5,700억 순매도)로 60일
선을 위협 마감했다.
지난주중 수차례 공개방송을 통해 이같은 외국인의 대량매도를 예상해 드렸는데, 이는 FTSE 유동
비율 변경에 따른 일시적 매물로 언급한바 있다.
이에 따른 역송금수요로 달러화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데, 좀더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
현재로서는 외국인매도는 일시적일것으로 예상할수있지만, 향후 글로벌증시의 시황에 따라 얼마든지
추가로 나올수도 있으므로 관심이 필요하다.
시장의 키를 쥐고 있는것은 결국은 외국인이고, 지수의 핵심인 삼성전자를 타킷으로 하고 있으므로
우려스러운 면도 있지만, 지수보다는 종목별 흐름은 나쁘지 않을것이다.
따라서 삼성전자가 쥐고 있는 지수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보나, 기술적으로 이미 볼린저밴드 하단
까지 밀려있으므로 심리적 위축을 가져올수 있다.
외국인의 포지션이 시장의 핵심이다.
아직은 두려워할 이유는 없는 시장이다
다만 추세회복은 1,987p 회복뿐만 아니라 ,20일선의 회복과 기울기 조정까지 확인되어야 하므로
주초에 어느정도 회복하지 못한다면 추세회복까지 시간이 걸릴수 있음은 인지할 필요는 있겠다.
추세의 확인과정이 필요하므로 보유및 관망을 제시한다...
** 금산 증권강연회
- 3월 23일 토요일 13시 - 16시 광주, 광주상공회의소 지하1층
(기타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