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급개선으로 업종순환매 이어질것, 단기목표지수 1,998p
- 뉴욕증시, 무난한 지표에도 차익실현 매물, 혼조세 마감
(다우 13,982p -0.26%, 나스닥 3,196p +0.33%, S&P500 1,520p +0.06%)
- 미 상무부 1월 소매판매 전월비 0.1% 증가
1월 수입물가 전월비 0.6%증가(원자재 가격 상승)
12월 기업 재고 0.1% 증가
- 오바마 2기 연두교서 경제 활성화, 정부 예산의 자동감축, 시퀘스터 해결 강조
BOJ 통화정책회의, 내일부터 G20회의 엔화 움직임 관심
- 유로존 산업생산 전월비 0.7% 증가(예상치 상회)
- 오늘 옵션만기일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
- 유가, 생산증가로 하락세 WTI 97.01(-0.50)
엔/달러 93.27(-1.28)
오전장 원/달러 1,086.30(-0.5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뉴욕증시는 오바마 2기 연두교서에서 중산층 부활을 통한 경제 활성화,
정부 예산안 자동감축, 이른바 시퀘스트레이션(Sequestration)을 역설했고, 소매판매등 무난한 지표
발표했지만, 차익매물에 보합 혼조권에서 마감했다.
한편, 내일부터 열리는 G20재무장관 회의에서 정책적 조치가 나오지 않더라도 일본의 엔화약세 정책
에 대한 비판, 견제의 움직임이 있으므로, 오늘 끝나는 BOJ 통화정책회의에서는 새로운 조치를 내놓기
에는 부담스러울것이므로 이번주를 고비로, 코스피 시장의 약점이었던 엔화약세 기조가 둔화될 가능성
에 무게를 둘수있다.
전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이 2400억의 순매수, 외국인도 1,100억 순매수 했고 여기에 프로그램도 차익,
비차익 모두 매수세 유입되며, 기술적으로 하회하는 20일 이평선을 돌파, 강력한 장대양봉을 뽑아내며
1,970선에서 마감했다.
오늘은 금통위, 옵션만기일이다.
수급적 측면에서 지난연말 배당관련한 매물이 부담이었지만, 이미 지난 한달간 프로그램 차익거래만
2조원이상 청산되었으므로 수급적 부담은 크지않다는 점에서 큰 변수는 없을것으로 보인다.
오후장까지 베이시스의 움직임을 지켜봐야겠지만, 어제 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 7,300계약 이상 순매
수 했다는점은 수급의 개선, 글로벌증시와의 디커플링 해소, 향후 시장의 방향에 대한 선제적 포석으로
보아도 무리가 없다는 판단이다.
그간 단타보다는 바이앤 홀드 관점 유지했으므로, 주식비중이 많더라도 우려하지 않아도된다
기술적으로 드디어 양(陽)의 영역으로 진입, 투자심리 회복으로 업종별 순환매가 기대된다.
단기적으로 밴드상단(1,998p) 근접시 물량축소, 트레이딩 관점의 매매가 필요하겠지만, 현구간에서의
장중 눌림은 오히려 비중확대의 기회가 될것이다.
무려 한달만에 시장의 중심선을 돌파, 장악했으므로 느리지만 경기민감주 위주의 안정적인 시세가
예상된다.
다만 한가지 분명한것은 아직은 밴드하향 구간이므로 상승추세의 복귀까지는 추세의 수렴이 필요,
이번 밴드의 단기 목표치 1,998p 까지는 순환매의 움직임이 나올것이다.
추격매수는 단기적으로 메리트 없다는점은 감안한 매매가 필요하다.
** 금산 2013년 증시 대전망 증권강연회
- 2월 16일(토요일) 13시 - 17시
- 대구 EXCO컨벤션센터 320호,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