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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전장 특징주 및 추천주
작성자 부자왕
작성일 2011-10-05 오후 12:00:38 조회수 56147

오전장 특징주 및 공개방송 추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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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무료 공개방송 추천주***KT&G(033780)--안정적 성장주 수급 양호 목표가 83000원이상

-----코스피---

동양강철(001780) : 자회사 흡수합병 결정에 상한가. 동사는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창호공사, 철물공사, 건축물 조립공사 등의 건설업과 알루미늄 가설재(알폼) 임대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자회사 현대알루미늄㈜를 흡수합병(소규모합병)한다고 밝혔음. 동사와 현대알루미늄㈜의 합병비율은 1:0이며, 합병기일은 2011년12월28일임.

SBS미디어홀딩스(101060) : 실적 개선 기대감에 급등. 신영증권은 금일 리포트를 통해 동사가 미디어렙(MR)사업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며, MR사업에 나서면 지상파인 SBS의 방송광고요금 상승은 물론, 패키지로 계열PP의 광고를 광고주들에게 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룹 차원의 펀더멘털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였음. 또한, SBS 계열 PP들은 지난 상반기부터 SBS골프 등을 비롯하여 실적이 일제히 Turn around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이 같은 상황에서 MR사업 진출은 “호랑이 등에 날개를 다는 격”이라고 설명하였음.

LG전자(066570) : 아이폰4S 실망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로 상승. 하나대투증권은 금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과거와 같이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가 동시에 Upgrade되는 iPhone 5가아닌 iPhone 4S를 출시한 것은 스스로 혁신의 한계에 도달하였음을 입증한 것으로 판단하였음. 이에 따라 4G LTE 기술 기반을 확보한 국내 휴대폰 업체들이 향후 하드웨어 차별화를 통해서 휴대폰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며, 휴대폰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와 LG전자의 Top Picks 선정을 유지한다고 밝혔음.

한국항공우주(047810) :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소폭 상승. 우리투자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원/달러 환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 동사의 순이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하였음. 동사 실적의 원/달러 환율에 대한 민감도 분석 결과, 원/달러 환율이 50원 상승할 경우 동사의 EPS는 6.9%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하였음. 아울러, 최근 동사의 주가는 해외경쟁업체대비 뚜렷한 차별성을 보이는데, 이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하였음.

 

 

- 코스닥-

후너스(014190) : 글로벌 신약 성장 동력 확보 분석에 상한가. 한화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9월7일 일본 바이오 기업인 온콜리스바이오파마(Oncolys Biopharma)의 지분 29.99%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며 신주인수 예약권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49.9%까지 지분을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하였음. 이에 따라 강력한 R&D Pipeline을 구축하게 되었다며 온콜리스바이오파마의 신약 성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하였음. 또한, 동사는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해외 메이저업체들과 국내 독점 공급계약권을 보유하고 있고, 거래처가 1,000 여 중소제조업체여서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하였음.

우리산업(072470) : 실적 및 성장성 기대감에 상승. 동양종금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올해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수요증가와 점유율 확대로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30억원(YoY+29.3%), 영업이익 20억원(YoY+159.4%) 등이 예상되며, 연간 실적은 매출액 1,731억원(YoY+26.6%), 영업이익 80억원(YoY+116.2%)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또한, 동사의 올해 신규매출 제품은 연비와 편의성 개선 및 전기차 관련 부품으로 현재 초기시장이며, 글로벌 선두권 위치와 최초 국산화로 장기적인 성장을 전망하였음.

GS홈쇼핑(028150) : 저평가 분석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현 시가총액은 반기말 현재 현금 및 현금화 가능 금융 자산 대비 불과 약 900억원 초과하고 있다며, 2005년 이후 역대 최저 연간 EBITDA 금액이 791억원이였던 점 감안하면 현 주가는 극단적인 저평가 상태라고 설명하였음. 홈쇼핑 내M/S 하락, 동종업체 대비 부진한 실적 등의 부정적인 요소 때문에 그간 동사에 대해 보수적 의견 견지해 왔으나, 주가가 전고점 대비 약 36% 하락한 현시점은 투자 적기로 판단된다고 설명하였음.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목표주가를 120,000원에서 135,000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하였음.

씨젠(096530) : 글로벌 업체와 제휴효과 기대감에 상승. 신한금융투자는 금일 동사에 대해 성장하고 있는 분자진단 시장에서 글로벌 장비 업체와 빅 파마 등과의 제휴를 통해 점유율을 점차 높여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4,000원에서 100,000원으로 상향조정하였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였음. 또한,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하겠지만, 지연되었던 기술 수출료가 유입되고, 뉴욕주 허가로 Bio-Reference로의 매출도 확대되어 4분기 실적은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SK컴즈(066270) :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소폭 상승. SK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검색광고와 e-Commerce 등 2012년부터 매출 성장을 통해 포털로의 역할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SK텔레콤 분할 이후 그룹사간 시너지 발생은 물론 비계열사 매출 확대도 예상되어 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였음. 또한, 최근 통신사의 4세대 투자, SNS 기업가치 제고 등 긍정적인 환경변화로 인해 동사에 대한 가치가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000원을 제시하였음.

포스코 ICT(022100) : 본격적인 실적증대 기대감에 상승. 교보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지난해 합병으로 인한 합병비용 발생과 올해 공격적인 수주증가에 따른 수주비용이 발생하면서 올해까지 부진하였으나 내년부터 동사의 본격적인 실적증대가 확실 시 될 것이라고 설명하였음. 아울러 내년 실적 점핑 및 올해 4분기 계절성을 목전에 둔 현재가 매수 적기라고 설명하였음.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000원을 신규 제시하였음.

KMH(122450) : 한미FTA 수혜주로 부각되며 상승. 유화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한미FTA 체결시 방송분야에서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며, 국내 송출 서비스 1위 사업자로 다양한 PP 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고, 미국 터너社와의 제휴도 강화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밝혔음. 아울러 뽀로로놀이 등 스마트 사업 부문 성장 가속화로 신성장동력도 마련했다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원을 신규로 제시하였음.

큐렉소(060280) : 자회사의 큐렉소테크놀로지의 나스닥 상장 기대로 상승. 동사의 이경훈 대표는 전일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회사 큐렉소테크놀로지가 현재 나스닥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기 때문에 금융시장이 안정되면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상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음.

넥스트아이(137940) : 이익소각 결정으로 상승. 동사는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10억원(231,480주)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해 이익소각키로 결정했다고 밝혔음. 자사주 취득기간은 2011년10월4일부터 2012년1월3일까지임.

파라다이스(034230) : 추징금 부과 소식에 하락. 동사는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2011년 법인세제세 통합세무조사 결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148.76억원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다고 밝혔음. 이는 2010년 말 자기자본 대비 3.3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납부기한은 2011년10월15일까지임. 한편 동사는 이에 대해 국세기본법에 따른 불복청구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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