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멘텀부재, 저점분할 매수
- 전주말 미증시 보합혼조세 마감
- 미시건대 10월 소비자 심리지수 상승세(5년만 최고치)
- 9월 생산자 물가 1.1% 상승세
- 유럽, 미국 양적완화 이후 시장의 모멘텀 부재
(재정불안에서 경기회복지연, 3분기 실적우려등장)
- 미, 9월 재정흑자 750억달러, 회계년도 적자 1조달러 돌파
- 스페인, 다음주 국채발행, 등급강등 여파주시
- 중국, 경기둔화에도 위안화 19년래 최고치
- 달러, 인플레우려로 하락
유가, WTI 수요감소우려로 하락세 91.86(-0.23%)
금가격(12월물), 이익실현매물 하락세반전 1,759.70(-10.9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결국 우려했던 수급의 취약성, 글로벌증시의 불안, 경기회복 부진으로
밴드 아랫단으로 예상해드렸던 1,930p까지 밀렸다.
코스피의 추세적 측면에서 아직도 120일MA이 하향중이므로 지수 2,000선을 노크했던
16일간의 흐름은, 결국 QE3이후 과도한 기대감이 한꺼번에 반영된 오버슈팅이 된셈이다.
지난주 하락파동 충격으로 저점확보 지지를 위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오히려 QE3이후 경기회복 지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실적시즌, 기업실적부진, 옵션만기
이후, 수급의 개선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
일단 환율의 움직임을 주시할 필요가 있겠는데, 엔화강세는 부담이다.
그나마 중국증시가 정권교체시기를 앞두고, 추가부양책 기대감으로 저점회복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아직은 추세적 회복을 논하기는 이를수 있겠지만, 저점확보에 대한 신뢰감은
시간을 두고, 한층 시장의 안정감을 줄수 있을것으로 본다.
지수는 이미 60일MA까지 밀려있고, 20일MA과의 괴리율도 작다고 볼수없지만
아직 단기저점이 확보되지 않고 있으므로 보수적 대응이 필요하다
이미 지수관련 우량주에도 가격메리트가 있므므로, 최소한의 저점이 확보된이후 매수해도
수익을 낼수있다.
이미 급락파동이 전개, 반등시그널이 나타나고 있지 않을뿐, 60일MA를 이탈하더라도 반등시
이지점이 저항대로 작용하기보다는 심리선 정도로 이해할수 있다는 점에서 그다지 부담스럽진
않다.
여러차례 언급한바 반등모멘텀의 부재하다는점이 포인트다
경기회복, 실적부진이 예상, 글로벌증시의 반등 시기가 늦어질 가능성은 있지만, 추세적 측면
에서 60일MA이 우상향하는 파동에서의 단기급락은 반드시 회복된다는점은 상기할 필요가
있겠다..
내일정도부터는 하락압력이 완화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