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0p 지지테스트과정, 포인트는 환율
- 미증시, 기업실적 개선 소폭 반등마감
- 삼성전자 3분기 실적발표, 매출52조, 영업이익 8.1조, 순이익 6.5조, 예상치 부합
- 애플 분기순익 24%증가(시장 예상치 하회)
P&G, 프록터앤갬블 실적호전(예상치상회)
- 9월 주택판매지수 99.5(전월비 0.3%증가)
내구재주문, 전월비 9.9% 증가 (예상치 상회)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36.9만건(전주비 2.3만건 감소)
- JP모건, 3분기 미 성장률 전망치 1.8%에서 1.6%로 하향
영국, 3분기 GDP 전분기대비 1%증가(4분기만에 성장)
- 스페인, EU에 은행권 재자본화 위해 600억유로 규모 요청
- BOJ 양적완화(통화정책)전망에 따른 엔화약세 기조강화
- 달러, 그리스우려, BOJ 기대로 상승.. 유로/달러 1.293, 달러/엔 80.30
금 12월물 상승세 1,717.00(+11.40)
유가 반발매수 소폭반등, WTI 85.68(+0.41%)
- 원/달러 1,096.75(-1.45), 1,100원대 하회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도 연기금이 1,000억 매수,지수를 방어 하고 있다.
충분한 매수여력에도 투자의 특성상 하방경직 확보보다는 방어적 저점매수라는 한계는 있겠
지만 그럼에도, 제반 매크로 환경이 가격메리트를 상쇄시킬 정도로는 나쁘지않고, 가치에 대한
벨류에이션을 감안한 현실적 매수로 볼수있다.
전일 종가부분의 이상급등으로 급일 시초가 약보합으로 시작, 차라리 더 안정적이다.
수급적으로 대량의 매물은 아니지만 외국인의 매물은 부담이며, 외국인의 수급을 바꿀만한
모멘텀이 없는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
다만 미증시가 낙폭이후, 추세는 아니지만 지표호전으로 단기 반등영역으로 접어들었다는
판단이므로, 돌출 악재만 없다면 코스피 현구간에서 외국인은 대량매물이 출회될 가능성은
낮다고 볼수있다.
당국의 개입 여부를 떠나 원/달러 1,100원대로 깨고 있는, 환율 변동 체크는 필요하다.
아직은 1,900p의 지지를 확인했다고 볼수없다.
다음주초까지는 지지테스트 과정을 거치겠지만 이미 언급한바, 깨진다하더라도, 이미 하락
파동이 상당폭 진행중이므로 하방 변동성이 확대될 구간은 아니라는 점에서 차분하게 보유
하면서 환율, 외국인의 수급, 매크로 환경의 변화를 확인할 필요는 있다.
다만 추세적 측면에서 아직은 가격메리트 기준하여, 전선을 확대할 이유는 없다..
밴드는 1,895p - 1,955p다
-- 금산증권강연회
- 10월 27일(토요일) 오후 1시 - 5시
- 부산 벡스코 컨벤션 213호(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 2번출구)
- 전문가 - 이재우, 금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