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선 상방회전, 업종순환매 기대
- 뉴욕증시, 재정절벽 해결논의, 그리스 우려, 보합권 혼조마감
(다우 12,967p -0.33%, 나스닥 2,976p +0.33%)
- 전미소매연합(NFR) 추수감사절4일 온라인판매 5,910억달러(전년비 12.9%증가)
-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 그리스 구제금융안 지원 합의
그리스우려, 전일은 미국 독일 국채상승
- 일, 닛케이225지수, 엔화약세, 부양책 7개월만에 최고치, 전일 9,388p마감
대만, 증시부양책 11조원 배분발표
중국, 내년도 올해와 같은 GDP 7.5% 정해질것으로 전망 보도
- 전일에도 프로그램위주의 매수세(차익306억, 비차익1,072억)
- 유가, 그리스 불안감으로 하락 WTI 1월분 87.87(-0.61%)
유로/달러 1.2969(-0.0008), 달러/엔 82.04(-0.37%)
금(온스,달러) 1,749.50(-1.8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우선 수급적 측면에서 거래량, 거래대금이 연중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고,
프로그램 매매(매수)에 의존, 외국인의 일정한 매매 포지션이 없다는점은 풀어야할 숙제다.
다시 논의될 미국의 재정절벽은 시간적 제한이 있다는 유리한점에도 아직은 부담스런 요인,
유럽 리스크를 감안한다면, 코스피의 기술적 반등 수준을 넘어 추세의 반전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일단 수급의 물량대이자 기준선이라 할수 있는 지수 1,935p를 일단 넘긴후 수렴이 필요하다고
본다
또한 저점대비 60p 가까운 지수상승에도, 일반적인 반등장, 낙폭과대주의 반등, 순환매적 매기가
없고, 삼성전자를 중심으로한 대형IT주, 소비수혜주, 방어적 쎅타이외에 이렇다할 반등을 하지못하
고 있다는점은 아직은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음을 단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오히려 역배열 추세의 고착화로 저점을 낮추고 있는 업종군이 많으므로, 투심의 회복을 위해선
이러한 업종군의 매기의 확산이 필요하다.
정통적인 경기순환 파동에서의 실적장세는 아니지만, 시장의 성격은 실적위주의 시세흐름은 감안
한 매매가 필요하다.
아울러 5일MA/20일MA의 골든크로스에 이어 20일선의 기울기도 상방회전을 시작한만큼 지수의
마지노선 1,900p를 깨지않는다면 낙폭과대주에도 일정부분 반등이 이어질것이다.
업종순환매가 나올 지수대에 진입했다.
시장의 변화가 예상된다.
향후 추세의 강화를 예상할수 있겠고 힘든시기를 넘기고 있다는 생각이다.
1,935p근접한다면 수렴구간으로 진입할것으로본다.
긍정적시각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