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12/20(목)금산의 장중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2-12-20 오전 9:39:45 조회수 60037

 

  ** 경기민감주 유리, 그래도 추세를 보자

 

   - 뉴욕증시, 재정절벽 우려, 혼조세 마감, 이틀동안 등락 없는 보합권

    (다우 13,251p -0.74%, 나스닥 3,044p -0.33%)

 

   - 피치, 미 재정정벽 봉착시 신용등급 강등 경고

    오바마 - 베이너, 재정절벽 입장차 재확인

 

   - 상무부, 11월 주택착공건수 86.1만 (전월비 3%감소), 에상치 하회

     11월 건축 허가건수 89.9만건, 2008년 7월이후 최고치

 

   - 일본, 경기부양 기대감, 엔화약세 지속 - 8개월만에 니케이225지수 10,000p돌파

      오늘 BOJ 통화정책회의

 

   - 세계은행, 내년 세계성장율(GDP) 2.4% 전망, 중국 8.4% 예상

     S&P, 그리스 국가위기 벗어났다, 등급 6단계올려

 

   - 유가, 재고감소로 상승세 WTI 89.51(+1.81%)

     오전장 원달러 1,072.95(+0.1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대선일로 하루쉬는 동안에도 변함없이 재정절벽 이외에 이슈는 없었

         고, 지표등 다른 이슈의 영향력이 미미할만큼 여전히 글로벌증시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양당의 궁극적인 결과는 모두가 원하는 결과를 내놓을것으로 전망, 여전히 합의점 도출에 이견이

         있고, 시간상 여유가 많지 않다는점에 일말의 부담감이 없진않지만, 양당의 수치조절만 남았다는

         점에서 낙관하는 분위기다.

     

         이러한 매크로 변수가 최악으로 가지않는한, 외국인의 매수기조의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은

         없다는점에서, 이미 글로벌 자금의 흐름은 이미 성장을 기반으로한 위험자산으로의 머니무브

         (Money move), 이머징 펀드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될것으로 본다.

 

         오전장 기술적으로 재차 5일선에 안착, 추세가 강화되는 흐름 유지, 그간 힘들었던 코스닥 시장

         도 바닥권을 다지는 모습이므로 지수보다는 오히려, 종목별 흐름이 한층 안정적이다.

         수급적으로 외국인 프로그램 차익쪽 매도, 우려할 정도는 아니지만 선물에서도 매도 우위다.

         역시 지수의 움직임, 수급의 키를 쥐고있는쪽은 여전히 외국인이므로 체크 요인이다.

 

         언급한바, 이미 코스피는 20일선/60일선 골든크로스 이후 중장기 추세선도 상승 반전, 향후

         기울기 또한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일것으로 예상된다.

         대세상승을 위한 추세적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는점이 포인트다.

         볼린저밴드의 상단이 여전히 열려있으므로 상단을 예단할 필요는 없지만, 오늘도 경기민감주

         (은행, 증권 조선, 화학)의 트레이딩 관점 유지, 추세적 측면에서는 보유다.

         최근 언급하지 않았던 코스닥 시장도 안정권으로 접어들것이다.

 

  ** 12/22(토요일) 2013년 증시 대전망, 주도주전망 증권강연회

    장소 - 대구, 영남일보 대강당(지하2층)

    일시 - 12 /22 (토요일) 13시 - 16시, 무료.... 놓치지 마십시요..

 

 

                   

이전글 : 옵션헤징전문 대적중! 및 기술적분석 특징주
다음글 : 토마토투자자문, 2013년 경제 전망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