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2013년 산업전망 - 제약/바이오, 유통/의류
작성자 토마토투자자문
작성일 2013-01-09 오전 8:46:07 조회수 59077

11월, 12월, 13년 1월~ 계속되는★수익랠리

매월 원금이 불어나는 놀라운 수익률

<행복플랜100 일임서비스 1호> 모집 개시!!!

1구좌 5,000만원 / 선착순 100구좌

선취수수료 없음 / 수익률 20% 달성시 조기 청산

880,000원 상당의 장중 생방송 무료 청취권 증정!

☎ 가입문의 : (02) 2128-3300  

김상오의 마켓밸런스  
 
이슈 1 : 2013년 산업전망 - 제약/바이오
- 국내 인구 2030년까지 연평균 0.2% 증가하지만 노년층 인구 연평균 4.3% 증가.
노년층 인구 증가로 노년층 진료비는 연평균 13.3% 증가.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은 구조적으로 진행될 수 밖에 없는 상황.
- 124월 일괄적인 약가 인하로 건강보험 재정 3조원이 넘는 흑자 기록하여 당분간
제약업에 대한 규제 공백기 돌입 할 것으로 전망되며 약가인하로 인해 제네릭과 오리지날의
약가가 동일한 수준까지 하락하여 특화되지 않은 중소형 제약사 구조조정 될 것으로 전망. 영업력과 신약 개발 능력 갖춘 대형제약사 선호하며 글로벌 신약 및 의료기기 수출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관심 유망할 것으로 판단.
- 국내 영업 턴어라운드와 중국에서 연평균 30% 이상 성장 하고 있는 북경한미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는 한미약품과 대형 도입신약 공동 판매로 인한 매출 증가와 다국적 제약회사에
신약 원료의약품 계약 수주 기대되는 유한양행 선호. 바이오 업종에서는 높은 기술 경쟁력
바탕으로 다국적 제약회사에 분자 진단 기술 수출 기대되는 씨젠과 차세대 메디톡신
상용화로 다국적 제약회사에 메디톡신 라이센스 아웃 기대되는 메티톡스 관심.
- 제약/바이오 관심주 : 한미약품, 유한양행, 씨젠, 메디톡스
 
이슈 2 : 2013년 산업전망 – 유통/의류
- 국내 유통산업은 경제성장률 둔화, 인구 감소, 인구 고령화, 부동산 가격 하락 및 전세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비여력 감소 등으로 산업 전반의 성장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정부의 ‘경제민주화’ 정책으로 인한 규제 강화로 양적인 확장 어려워 질 것으로 예상.
저성장 국면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업과 아닌 기업들 간의 차별화 현상 나타날 것.
- 소비자들은 합리적 소비, 편리한 쇼핑, 소단위 쇼핑을 제공하는 업체들은 성장을 지속
할 것으로 전망. 최근 편의점과 다이소, DrugStore의 성장은 소단위쇼핑과 합리적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유통업체의 형태라고 볼 수 있음. 편리한 쇼핑을
제공하는 업체로는 온라인 쇼핑과 모바일 쇼핑을 제공하는 업체들을 들 수 있음.
- 홈쇼핑,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중국, 인도, 베트남, 일본, 태국,
터키에 홈쇼핑 사업을 전개하고 있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성장성도 부각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CJ오쇼핑과 13년 소비회복 시 기저효과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현대백화점 관심.
- 국내 의류업은 가처분소득 감소, 고령화, 저가의류인 SPA의 유행으로 인해 13년도에도
의류 소비 양극화 현상 지속될 것으로 전망. 국내 소매의류 기업보다는 글로벌 의류 브랜드
인 노스페이스, 나이키, GAP, H&M, A&F, Wal Mart OEM, ODM 의류 공급하고 있는
영원무역, 한세실업 선호.
- 유통/의류 관심주 : 영원무역, 한세실업
 
오늘의 이슈 -> 이슈1
- 제약/바이오 관심주 : 한미약품, 유한양행, 씨젠, 메디톡스
 
 
이전글 : 1/9(수)금산의 장중브리핑!
다음글 : 풋헤징/대세주 대적중!! 및 기술적분석 특징주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