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하방경직 확인, 20일선 안착시도(조정시매수유지)
- 뉴욕증시, 전일 마틴 루터킹데이 휴장
오바마 집권 2기 공식출범
- 유럽증시,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기대감에 상승세지속
미, 채무한도 증액 협상안 타결 기대감
(영국 +0.43%, 독일 +0.61%, 프랑스 +0.57%)
독일 분데스방크, 올해 경기전망 낙관
- 홍콩증시 20개월래 최고치, 항셍지수 23,590p
- BOJ, 통화정책회의, 부양책 앞두고 상승 경계감, 오늘 기준금리 결정
- 오전장 원/달러 1,063.10(+0.2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미국증시는 휴장, 유럽증시는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미국의 부채한도
증액 협상기대감, 여기에 기대치를 낮춘 4분기 기업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안도 랠리를 이어
가는 흐름을 보였다.
이로써, 유럽 최대의 경제대국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DAX지수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이후 5년래
최고치 근접하는등 추세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증시의 상승은 주당 4,000억 규모의 뱅가드발 매물 부담을 시간을 두고 점차 투자심리를 개선
시킬것으로 본다. 뱅가드의 벤치마크의 변경이 코스피의 펀드멘탈적 요소가 아니라는점,
아울러 이머징및 한국관련 글로벌 펀드로의 머니무브는, 수급 불균형 우려와 위축된 심리는 점차
시간을 두고 개선시킬것으로 본다.
오늘 장중 BOJ의 통화정책 회의의 양적완화 결과, 인플레이션 목표를 상향조정, 양적완화의 규모등
발표에 따라, 그간 코스피의 자동차주등을 괴롭힌 엔화의 흐름은 체크할 필요가 있다.
코스피는 1차적으로 20일선에 안착하는 흐름이 나와야한다.
기술적으로 5일/20일선의 데드크로스 이후 볼린저밴드 하단에서의 두차례 지지확인 과정을 거쳤고
지난 11월 부터 시작된 상승 파동의 중기 추세적 관점에서 현재의 구간은 지극히 자연스런 조정으로
이해 하면 된다.
오전장 상승하고 있지만 변곡점을 만들어 내기에는 이르다.
스토캐스틱 20..단기 상승 탄력도 제한적이겠지만, 현구간 매도할 이유가 없다.
강약의 분기점이 될 20일이평선은 1,995p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