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증시 어닝시즌 돌입, 실적주가 답이다
- 뉴욕증시및 유로존 대부분 증시 지난주 금요일 휴장
- 4월 증시, 키프로스, 이탈리아등 유로존 리스크 불식시킬 경기지표와 기업실적 나와야할것
- 이번주 ISM 제조업지수, 소비, 물가, 고용등 발표
주후반 삼성전자 1분기 실적발표
- 추경예산 최소 10조예상, 부동산 대책등 경기부양 기대감
- 엔/달러 94.27(+0.10)
오전장 원달러 1,115.30(4.2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주말 뉴욕, 유로존 증시의 휴장으로 금일은 국내증시가 나침반없이
움직인다.
3월증시는 월초, 밴드상단 2,031p로 시작하여 3월하순 1,950p를 하회하는 하락마디를 만들어냈고,
다시 2,000p로 되돌아왔다.
수급적으로 뱅가드 매물, FTSE의 유동비율 하향조정에 따라 삼성전자의 외국인 비중이 1%가까이
줄어들만큼 외국인 매도세에 시달렸다.
아울러 지난 주말(외국인 매수세 전환)을 기점으로 외국인이 당장 기조적인 매수세로 전환했다고
보기에는 시황상 무리가 있겠지만 적어도 매수규모는 점차 완화될것으로 본다.
글로벌 매크로적 측면에서 키프로스, 이탈리아 정국혼란등 유로존 악재의 봉합이 문제가 있지만,
이보다는 새로운 분기를 맞아 이번주부터 나올 미국의 제조업지표, 고용, 소비등 경기지표에 따라
움직일것이고, 주후반부터는 본격적인 어닝시즌으로 돌입하됨에 따라 글로벌증시의 키워드는
결국은 실적으로 다시 옮겨갈것이다.
오늘은 장중 발표될 나올 중국 PMI지수가 있다.
추세적 관점에서 4월증시는 수렴후, 하단의 지지, 완성도에따라 고점을 높여갈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월초의 상승마디에 추격매수보다는 20일선이 횡보하고 있다는점을 감안한 매매가 필요하다
(관심주는 투자클럽 마법의 창 참조)
지수는 안정적이지만 업종별 수급불균형, 소외업종군의 추세약화등 코스피 시장이 아직은 추세적인
대세상승을 논할 시기는 아니다.
이번마디의 지지포인트와 외국인의 수급은 체크할 필요가 있고, 코스닥 시장은 그다지 지수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
추세의 패턴상 4월증시는 상하단 밴드가 작아지는 수렴과정을 거치겠지만, 120일 경기선이 꾸준히
상향하고 있어 추세의 훼손없는 어닝시즌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