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심선 돌파, 1,960선까지 트레이딩 구간
- 뉴욕증시, 지표 부진에 혼조세 마감
(다우 14,676p -0.29%, 나스닥 3,269p +0.01%, S&P500 1,578p
퍼스트솔라(태양광) 12%상승 나스닥지수 주도
- 미 상무부, 3월 내구재 주문 전월비 5.7% 감소(예상치 하회)
보잉(항공), 얌브랜드(외식), 무난한 실적, 상승세
P&G(생활용품), AT&T(통신) 실적부진 급락
- ECB 경기부양 기대감 유럽증시 상승 마감
일본지수, 엔저 효과 2008년이후 최고치, 니케이 225지수 13,843p(+2.32%)
- 전일 외국인 순매수 상위 - LG전자, 현대모비스, 롯데쇼핑, 현대차, 하나금융
순매도 상위 - 삼성전자, NHN, 동부화재, 이마트, 삼성전기
- 유가, 상승 이어가 WTI 91.43(+2.52)
엔/달러 99.52(+0.19)
오전장 원/달러 1,114.45(-3.2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전일 뉴욕증시는 뚜렷한 이슈없었고 지난달 내구재 주문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보잉등의 실적
발표(예상치 상회)로 어닝시즌의 정점을 넘어서며 보합권 마감했다.
3대지수 모두 적어도 기술적 분석상 우상향 기조를 이어가고 있어, 주말에 발표되는 미국 1분기
GDP발표는 이번 마디의 하단을 견고하게 해줄수 있을지 관심이다.
한편 유럽증시는 다음주 ECB 통화회의를 앞두고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부각, 추가 경기부양 기대감
으로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은 낙폭과대 경기민감주의 반등하며 투자 심리를 회복 5일선 지지는 물론, 단기추세를
상방으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수급적으로 외국인의 매도규모가 줄어들고 있고, GS건설, 셀트리온 사태가 다소 진정되고 있다.
이른 판단일수 있지만 파동상의 관점에서 이번 반등마디의 크기와 고점에 따라 추세적 변화를 기대
할수도 있는바, 최소 120일 경기선이 자리한 1,960선을 넘어서는 흐름이 나올지는 관심이다.
다만 목표지수대 근접하더라도 이후의 눌림과정이 전개될 가능성(경기민감주의 바닥형성과정)에
시간적 수렴이 필요, 아직은 역배열 구간에서의 기술적 반등으로 보는것이 맞다.
이번의 상승흐름은 PBR 1배, 1900p에서의 1차 단기 저점을 확보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다.
오전장 1,937p 시초가 형성이후, 소폭이지만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고 있는점은 긍정적이다.
추세의 중심선에 근접, 돌파시도가 예상되나, 중심선이 하향하고 있다는점은 유념할 필요가 있겠다
탄력적인 지수 움직임을기대하기 힘들지만 반등시도가 이어질것이다.
다음주 5일/20일간 골든크로스를 앞두고 기술적인 부담은 줄어들고 있다.
엔저기조는 여전히 위협적이지만 이외의 매크로 환경이 우호적이고, 수급의 개선이 기대된다.
특화된 종목의 수익이 터지는 장세가 지속될것이다
1,960선 근접시 단기적 비중축소, 트레이딩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