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저 부담, 지수는 추세적 저점확인 과정
- 뉴욕증시, 이슈없이 상승세 이어가. 다우지수 종가상 사상최고가
(다우 15,118p +0.24%, 나스닥 3,436p +0.80%, S&P500 1,633p +0.43%)
- 미국, 4월 재정수지 흑자규모 1130억달러, 5년만 최대치
- G7 재무장관 회의, 환율(엔저)문제 대책없어, 엔달러 101엔대
- 독일 3월 무역수지 흑자 188억 유로,
수출 0.5%증가
- 유가, 달러강세 수요둔화 우려 소폭하락 WTI 96.04(-0.35)
금, 1,436.60(-32.00) (달러,온스)
엔/달러 오전장 102.00(+0.32)
오전장 원/달러 1,113.95(+7.9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 뉴욕증시는 이렇다할 지표발표 없이 독일등 유로존의 지표호조에
힘입어 상승마감, 다우, S&P500지수는 종가상으로 사상최고치를 이어갔다.
한편, 주말에 있었던 G7 재무장관 회의에서는 엔저기조, 즉 일본의 환율을 통한 자국의 경기 부양에
대한 정책적 성명은 없었는데, 이는 이미 수년간 일본에 대한 경기 부양을 요청해 온바, 현재 일본의
통화 팽창적 정책에 대해서 이렇다할 규제책을 내놓을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것은 수차례 언급한
바 있다.
이머징 국가까지 저금리 기조가 확산, 글로벌 유동성이 보강되고 있는점은 증시에는 긍정적이지만
엔저의 최대 피해국이 다름아닌 경쟁국인 우리나라다.
아울러 Fed, ECB, BOE 모두, BOJ와 정책적 의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점에서 엔저의 흐름은 한국
경제와 증시의 부담스런 요인이다.
기술적으로 지난주 이번마디 추세적 지지의 마지노선(1,956p)으로 제시했던 포인트를 장대 음봉으로
이탈하며 음(陰)전환했고, 수급적으로 외국인, 기관모두 매도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적 리스크는 크지않을것이다.
이는 낙폭과대 경기민감주의 저점 확인과정을 거칠수있는 자연스런 눌림으로 이해해도 좋다고본다
따라서 정배열 실적주 포트든, 낙폭과대주의 포트든 변경시킬 이유는 없다.
추세적으로 지난달 1,900p에서의 벨류에이션상 저점을 확인했다고 볼수있으므로 현구간은 매도하고
물러날 자리는 아니다.
엔저 기조의 가속화, 원달러도 급등, 외환시장이 요동치고 있지만 액션을 취할필요는 없다.
금일은 시초가 지지 가능성이 높다
단기 지지대는 1,936p이며, 저항대는지난주 지지포인트였던 1,956p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