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비우스 구조론
선물기준가 , 업종기준가 , 현물기준가 섹터전략
기준가 매매 , 기준가 패턴매매 ! 기준가 밴드매매 !!
오직 , 정석투자의 매매방법입니다.
" 시대를 주도하는 기업에 투자하라 "
종목선정 3요소 : 정책 , 실적 , 모멘텀
One Point >
BW와 관련하여 시끄러운 소식이 최근에 많이 들립니다.
주식투자도 엄연히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거늘 적자나거나 돈 없어서 허덕이는 기업들
낙폭과대했다고 해서 물타기 하는 것도 이제 아닌거 올 상반기 시장 겪으면서
충분히 느꼈잖아요...
처음은 실수지만 두번에도 같은 실수를 한다면 그것은 실력이 없는 것 , 여러분들은 실력을
갖춘 주식투자가가 되셔야합니다.
그럴려면? 열심히 제 오전전략글 읽으세요(오후 전략글은 실전전략 중심) ~ 맘 잡고 1년...어디서
수십만원 내고 배우는 것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겁니다.
음...그럼 거두절미하고
기사 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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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형 BW 막차 봇물 , 묻지마 BW발행..1년뒤 어쩌려고
- 7월 46개사 사모 BW 5267억 발행..전년대비 5배 증가
- 1년후 워런트 행사기간 도래..9000억 가량 물량 출회
- 캐피탈사·투자자문사 공격적 인수로 시장왜곡
[이데일리}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금지를 앞두고 묻지마식 BW 발행이 횡행하고 있다. 우량한 회사들마저 특별한 목적없이 자금조달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같은 이상과열은 신주인수권 행사가 시작되는 내년초부터 증시에 물량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우려가 커지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한달동안 46개 기업이 총 5267억원 규모의 사모 BW를 발행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1개 기업이 BW 발행을 통해 1044억원을 조달한 것에 비하면 5배 가량 폭증했다.
유동자금 조달과 최대주주 지분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분리형 BW발행의 막차를 타기 위해서다. 하지만 그 정도가 심각하다는 평가다. 특히 지금 당장 자금이 필요치 않은 기업들마저도 무차별적으로 BW 발행에 나서고 있다.
최근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300억원 규모의 BW를 발행한 A기업의 경우 올해 1분기말 현금성자산만 476억원에 달한다. 부채비율도 60%대에 불과할 정도로 우량한 회사다. 운영자금을 조달할 정도로 자금 여력이 부족한 곳이 아닌 셈이다.
코스닥 상장사 한 관계자는 “과거 경제 호황기 불었던 키코 광풍 만큼이나 BW 발행 열기가 뜨겁다”며 “회사측에서 BW 발행에 응하기만 하면 1주일 안에 모든 절차가 진행되는 진풍경도 벌어지고 있다”고 털어 놨다.
최근 캐피탈사나 투자자문사들의 공격적인 BW 인수도 이같은 열풍을 부채질 하고 있다. 올해 들어 비아트론(141000)(16,050원 0 0.00%) 멜파스(096640)(13,900원 0 0.00%) 디지탈옵틱(106520)(20,500원 0 0.00%) 동우(088910)(3,840원 0 0.00%) ISC(095340)(15,400원 0 0.00%) KG이니시스(035600)(17,600원 0 0.00%) 등은 상당수 상장사가 이자없이 BW를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
BW 인수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급기야 금리가 제로금리까지 내려온 것. 다만 이들 인수회사들은 사채는 만기까지 보유하되, 분리된 워런트만 시장에 매각하더라도 얼마간의 차익을 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증시 관계자들 사이에서 내년초부터 BW 물량 폭탄이 증시에 쏟아져 나올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사모 BW의 경우 1년후부터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들이 사들인 신주인수권을 제외한 물량은 1년 후 시장에 출회될 수 있다는 것이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 25일까지 발행된 사모 BW(1조4481억원)중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 매각된 워런트(5765억원)는 40% 가량이다. 나머지 60%인 9000억원 가량은 금융투자기관이 인수한 것으로 1년후 시장에 매물화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아무리 우량한 회사라고 하지만 제대로 된 실사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찍어 내기에 바쁜 상황”이라며 “1년 뒤 신주인수권이 막상 행사될 경우 코스닥 시장이 상당기간 매물 압박에 시달릴 판”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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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대체 이게 무슨말여?
그리고 이거 알아서 뭐 어쪄라고?
아니죠!! 여러분들께서 보유하신 중형주 이하 종목들은 대부분 BW를 발행하거나 발행검토를 하고
있을거에요..만약 아니라면 그이전에 유상증자를 했거나
돈을 워낙 많이 쌓아나서 할 필요가 없다는 것..
즉 BW는 기업의 향후 사업방향 , 현재의 재정상태등을 총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겁니다.
이거 처음부터 끝까지 보니까 어려운 것..
쪼개서 보면 완전 쉽다는 것..
뭐...이번주 만기일인데 ...이거나 좀 알아보자구요..매매는 워낙 잘하니까?^^
그럼 첫번째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금지를 앞두고 묻지마식 BW 발행이 횡행하고 있다. 우량한 회사들마저 특별한 목적없이 자금조달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같은 이상과열은 신주인수권 행사가 시작되는 내년초부터 증시에 물량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우려가 커지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한달동안 46개 기업이 총 5267억원 규모의 사모 BW를 발행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1개 기업이 BW 발행을 통해 1044억원을 조달한 것에 비하면 5배 가량 폭증했다.
=> BW는 본드(채권) + 워런트(주식을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합친거에요..이거를 분리한다는 것은
따로따로 판다는 것 즉 채권의 가치로써 팔고 워런트 즉 권리에 대해서 따로 파는 것..
대부분 분리형으로 파는데 실제에서는 대부분 함께 인수합니다.
신주인수권 행사라는 것은 신주 새로운 주식 , 인수는 살 수 있는 권은 권리
즉 BW를 인수한 사람이 주가가 올라서 돈 벌고 싶다면 나 너희들 어려운 때 돈 투자했으니
BW 행사 , 즉 나한테 주식 싸게 발행해라..그거 인수할란다..
이게 신주인수권입니다.
그리고 사모는 50명미만에게 파는거구요...그런데 공모와 사모에서 몇개 변칙이 있는데요..
이건 내일 이어갑니다.
오후장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