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적 핵심은 20일MA의 지지확인..
- 뉴욕증시, 지표호조에 소폭 상승마감
(다우 14,833p +0.16%, 나스닥 3,612p +0.63%, S&P500 1,639p +0.42%)
유럽증시, 시리아 군사개입 우려,, 하락세
(영국 -0.58%, 독일 -0.77%, 프랑스 -0.80%)
- 미 8월 ISM 제조업지수 55.7(예상치 상회)
상무부, 7월 건설지출 전월비 0.6% 증가
- MS, 노키아 휴대폰 사업부문 72억달러에 인수(노키아 31%급등)
- 중국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0.1
유로존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1.4.. 26개월래 최고치
- 골드만삭스, 올해 중국 GDP 성장 전망치7.4%에서 7.6%로 상향
- 유가, 시리아 우려에 상승 WTI 108.54(+1.63)
- BDI지수, 하락세접고 반등 1,139(+7)
- 엔/달러, 엔저관심 100달러 근접.. 99.66(-0.12)
- 오전장 원/달러 1,100.20(+2.3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이번주 발표된 중국, 유로존의 서프라이즈한 경기지표에
이어 이날 나온 전미 공급관리자협회(ISM) 8월 제조업 지수도 최근 2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는등
지표호조로 상승 마감했다.
한편, 오바마는 시리아에 대한 군사개입 결의안 의회(9/9일 개회)통과를 자신했고, 존베이너 하원의장
도 군사적 개입을 지지하고있어 관심이 필요하겠다.
아울러 이번주말에 발표되는 고용지표에따라 17-18일로 예정된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여부와 규모,
출구전략의 가이드라인이 될것임은 이미 언급한바 있다.
최근 일주일정도의 흐름만 본다면 글로벌증시에서 코스피가 가장 강할만큼 흐름이 좋다.
전일도 외국인의 매수세(프로그램)로 1,930선을 넘어섰다.
상승 탄력으로 밴드상단을 넘어서준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에너지를 모으는 과정이 필요할것이다
기술적으로는 이번 마디에 볼린저밴드 상단을 움직일수있는 파동이 나올것인지는, 향후 추세적 흐름
에도 매우 중요한 구간이므로 관심이 필요하겠다.
어찌됐건 전일고점 1,940p는 밴드상단이다.
주초 시황에서 1,940선을 넘기위해서는 새로운 모멘텀이 나와야함을 언급했다.
지수는 자연스런 눌림이 나오겠지만 상승이격이 무난하고 외국인의 급작스런 포지션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본다.
따라서, 내일이후 상향하고 있는 20일MA의 지지여부는, 향후 시장전망에 있어 중요한 포인트다.
그간 무시했던 엔저흐름을 포함한 외환시장도 변수가 될수있다.
지수는 5일선을 하회하더라도 급락파동은 없다
보유관점 유지하며, 경기민감주, 기술적 완성도(20일MA/60일 정배열종목)를 갖춘 종목군의 선별매수
를 제시하며, 보수적인 투자라면 1,900선의 지지확인하는 여유있는 대응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