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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9/9일(월)금산의 증시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3-09-09 오전 9:47:11 조회수 68502

 

  *** 단기목표치 근접, 매크로변수 확인필요..

 

  - 뉴욕증시, 시리아 불안감 부각되며 혼조세 마감

    (다우 14,922p +0.10%, 나스닥 3,660p -0.03%, S&P500 1,655p -0.01%)

    페이스북 급등 52주 최고가

    미 10년 국채 수익률 2.94%(-0.06)

 

  - G20 정상회의 폐막

  - 러시아, "시리아 군사공격시 러시아가 시리아 도울것" 밝혀

  - 미 노동부 8월 비농업부분 신규 고용자수 전월비 16.9만명

    미 연준, 노동시장 지속개선세 확인되야, 매월 850억달러 매입규모 줄일것

  - 중국, 수출 증가율 7.2%

 

  - 그리스  2분기 GDP, 전년비 3.8%감소(예상치 상회)

  - 도쿄, 2020년 하계올림픽 유치

 

  - 유가, 시리아 우려감에 급등세 WTI 110.53(2011년 4월이후 최고치)

  - 엔달러, 다시 100달러 근접 99.83(+0.96)

  - BDI 지수, 1,279(+64)

  - 오전장 원/달러 1,088.50(-4.5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 뉴욕증시는 이번달 양적완화 축소시기를 가늠할수있는 고용지표

  발표(비농업부문 고용등)가 있었는데, 예상보다 부진한 지표발표로 보합혼조세로 마감했다.

  이에 그간 이번달부터 단행될것으로 기정사실화되던 연준의 출구전략도 시기, 축소규모... 등

  나아가 증시 참여자의 심리도 다소 복잡해졌다고 볼수있어, 이번달 정례회의까지는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이번의 고용지표의 부진에도 유럽, 중국등 경기지표의 호전이 확인되고 있으므로,  불확실성의 제거

  라는 측면에서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는 빠를수록 좋다는 판단이다.

  이보다는 G20 직후 러시아가 미국의 시리아 군사개입시 시리아를 도울것이라고 밝혔고,  11일 상원

  의 표결을 앞두고 있어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는 남아있다고 볼수있다.

  이같은 시리아 사태 우려로 2011년 4월이후, 28개월만에 유가는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피는 지난주 외국인이 11거래일 연속 매수세로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프로그램 매수세의 힘을 빌리고 있고  아시아 신흥국의 위기설에도, 여타 신흥국과는 펀드

  멘탈의 상대적 우위에 이같은 매수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점은 이미 언급했다.

 

  그동안 한달전부터 수차례 공개방송을 통해  코스피의 이번 파동은 1,860p부터 1,969p까지 이어질

  것이고, 수렴후 추세의 변화가 올것임을 강조해왔다.

  이시간 현재,  강조해왔던 1,969p.. 일단은 목표치에 도달한셈이다.

  그동안 지속적인 매수와 보유를 제시한바 지수의 1차 목표치에서는 한템포 여유가 필요하다.

  모두가 광분할때는 차분해져야 할때다.

  기술적으로 이미 볼린저밴드가 확산되고있어, 단기고점을 예단할 이유는 없지만 현구간은 주식비중

  을 늘리기보다는 단기관점에 있어서는 수익관리가 필요한 구간으로 본다.

 

  더 나아가 이번 파동의 수렴이, 상향하고있는 20일MA의 지지가 확인된다면 향후 추세는 중장기

  상승파동으로 갈수있는 기술적 기틀을 마련했다는점에서 매우 중요하고, 장기투자자에게도 의미가

  있다..

 

  주중반 만기일을 앞두고 있어 한템포 쉬어가는 속도조절도 좋겠다.

  그동안 수많은 매크로 악재와 위기설,  지난달 지수 1,860선의 붕괴위기에도 지수 1,969p까지의

  반등을 예견해왔다.

  시장의 중심에서 매매해야 한다..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을 이어가겠지만  오버슈팅 구간으로 본다.

  주중반 만기일이 있고, 매크로변수의 확인도 필요하며 환율도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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