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적 과열우려에도 추세적 접근요망
- 뉴욕증시, 지표부진에도 양적완화 축소우려 완화되며 상승세 이어가
(다우 15,376p +0.49, 나스닥 3,722p +0.17, S&P500 +0.27%)
미 국채 10년만기 2.89%(-0.02)
- 이번주 국내시장 연휴동안 17-18일 FOMC, 양적완화 축소여부, 시기 결정될것
- 이번달(9월) 소비자 심리지수 76.8(4월이후 최저치, 예상치 하회)
8월 소매판매 전월비 0.2%증가
8월 생산자물가(PPI) 전월비 0.3%증가(예상치 상회)
- 미 연준의장, 서머스 고사로 옐런 부의장 유력
- 미 - 러,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 합의
- 오늘 일본증시 휴장
- 유가, 지표부진으로 소폭하락 WTI 108.21(-0.39)
- 물동량증가, BDI 지수 20개월만에 1600(-7)대로 상승
- 금, 시리아 우려완화 하락 1,308.60(-22.00)(온스/달러)
- 엔/달러 98.91(-0.46)
- 오전장 원/달러 1,081.65(-5.3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 뉴욕증시는 지표부진에도 이번주로 예정(17-18일)된 FOMC 정례회의
에 관심이 쏠린가운데 3대지수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경제, 금융시장에서 현싯점 이슈는 단연코 연휴동안 있을 Fed의 출구전략이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촉발된 자산규모 6,000억달러의 초대형 투자은행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자본주의의 제국 미국발 금융위기, 블랙스완의 태풍이 세계경제를 마미시킨지 5년이 지났다.
이후 5년간 세차례 돈풀기 정책으로 2조7500억달러(한화 약 3000조)를 시중에 풀었다.
국내증시의 연휴동안 열릴 FOMC정례회의(17-18일)에서서 결정될 양적완화 축소는, 링거없이 미국은
물론 유럽등 글로벌경제가 자생력을 회복했는가하는 논란이 있지만, 적어도 주식시장에서는 이미
수개월간 충분한 변동성테스트를 거쳤다는점은 수차례 언급했다.
펀드 환매물량에도 외국인의 매수세에 연기금 매수도 긍정적이므로 일단 수급은 여전히 긍정적이다.
오전장, 다시 볼린저밴드 상단에 근접하는 강세장이 연출되고 있지만, 오늘 하루만 본다면 코스피
2,020p는기술적 과열 구간임은 맞다.
아울러 연휴의 변수가 있지만, 경기민감 업종의 대형주군(조선, 철강, 화학등)은 물론, 현대차도 52주
신고가 경신하고 있다는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따라서 벨류에이션의 리레이팅보다는 이미 수급선(20일 MA, 60일MA)은 물론, 경기선(120일MA)
마저 돌파, 수렴후 대시세를 예고하고 있다고 본다.
수차례 언급한바, 시세 선도형 업종은 단타보다는 추세를 보고 투자의 관점에서 길게봐야한다.
상승장이 마무리될때까지는 주도업종, 주도주가 바뀌지않음은 역사가 증명한다.
보유관점유지, 현금비중이 많다면 연휴이후 수렴을 노릴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