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의 기조적 변화는 없을것, 외국인수급관심
- 뉴욕증시, 양적완화 유지 기대감.. 3대지수 상승마감
(다우 15,570p +0.39%, 나스닥 3,943p +0.37%, S&P500 1,759p +0.44%)
S&P 500지수 신고가 지속
- MS, 아마존,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각9.4%, 6% 급등
P&G(가정용품), UPS(운송)등 실적호조 투자심리 개선
- 미 10월 소비자 심리지수 73.2(전망치 하회)
9월 내구재 주문, 전월비 3.7% 증가
- 독일 10월 기업신뢰지수 107.4(전월 107.7), 예상치 하회
- 중국 10월 HSBC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0.9(7개월래 최고치)
- 영국, 3분기 GDP 전기비 0.8%증가, 3래래 최고
- 유가, 내구재수주에 호조 WTI 97.85(+0.74)
- 엔/달러 97.56(+0.22)
- BDI지수, 하락세 1,708(-78)
- 오전장 원/달러 1,062.00(+0.2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 뉴욕증시는 주요기업의 실적호조, 이번주로 예정된 FOMC 정례회의
에서 양적완화 유지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다.
Fed는 미국경제가 자산매입을 축소하더라도 충분히 감당할수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HSBC는 연방
정부의 셧다운 영향으로 4분기 미국 GDP는 0.5% 줄어든 1.9%로 하향조정했다.
한편 S&P500 지수는 실적호조를 기반으로 또다시 전고점을 넘어서는 강세를 보였다.
지난주 코스피는 주중 2,060p를 넘어서는 급등흐름을 보이기도 했지만, 중국의 단기 금리 급등으로
신용경색 우려감에 경계심이 발동했고, 주말장은 외국인이 8월말이후 거래일수로 40일째 이어오던
외국인의 수급약화는 특징이다
최근 지수 조정에도 여전히 기술적인 우려감작다고 볼수있어, 시장의 기조적 변화는 없을것이다.
다만, 그동안 시장을 견인했던 경기민감(조선, 철강, 화학등) 주도 업종에서 고점대비 다소 멀어지고
있다는점은 한번의 시세로 직전돌파 가능성이 낮아졌다.
따라서, 수렴후 에너지를 모으는 과정이 필요 하다는점은 시장의 작은 변화라 할수있겠다.
이는 지난주 시황에서 언급한바, 기술적 매수포인트를 20일선(2,023p)에 조준, 조정은 극히 자연스
러운 파동일뿐, 수급과 추세의 변화는 없다고 본다.
오전장 선,현물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은 무난, 금일의 수급변화는 크지않을것이다
궁극적으로 글로벌 유동성의 축소과정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없을수 없겠지만, 여전히 중국과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경기회복을 바탕으로한 추세적 상승세를 감안, 외국인이 떠나지않는한 증시가 한단계
레벨업되기 위한 진통과정으로 보아도 무리는 없겠다.
외환시장에 관심, 기술적으로 1차 시험대가 될수있는 지지대는 2,024p이다..
** 금산 증권 강연회(증시대전망및 매매전략)
- 11/2(토요일) 13시 - 17시
- 부산, 부산일보 소강당
(기타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