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증시 금리인상 이슈부담에도 코스피 박스권 상단돌파시도
- 지난주 금요일 글로벌 주요증시휴장
(미증시 급락이후 주간기준 다우,나스닥 2%대상승, S&P500 2.7% 상승)
-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 30.4만건(전주비 0.2만 증가)
- 4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16.6(작년 9월이후 최고치)
- 중국 70개주요도시 신규주택가 전년비 7.7%상승
- 중국 리커창, "재정적자 확대를 초래할만한 인위적인 경기부양조치는 없을것"
- 글로벌 증시일정 - 21일 3월 경기선행지수(예상 0.7%)
22일 3월 주택지표 발표
23일 유로존 4월 PMI, 중국 4월 HSBC 제조업 PMI 발표
- 도이체방크, 미지표호조시,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 코스피 실적발표 - 삼성테크윈(월), 삼성엔지니아링(화),엘지디스플(수), 하이닉스, 대림산업,
현대차(수)등
- 미10년물 국채 2.721%
- 유가, WTI 104.30(+0.52)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78.41(+10.50)
- 건화물선 운임, 하락세 이어져 BDI지수, 970(-29)
- 엔/달러 102.39(-0.01)
- 오전장 원달러 1,037.50(+0.10)
* 수급상황 (외국인매수vs투신매물)
- 외국인 매수세 이어져(지난주 코스피 4,400억 순매수), 선물 5,045 계약
- 펀드환매물량(주식형펀드 올들어 최장기간 연속순유출) 16거래일동안 1.4조유출
- 기술적분석및 투자전략 - 코스피 1차지지 1,997p 1차저항 2009p, 밴드중심선 1,989.55p
매크로적 관점에서 일단, 미증시의 추세지지선(다우 16,015p, 나수닥지수 3,946p)의 지지여부가
기술적 핵심이며, 코스피의 20일MA의 상승기울기는 2,000선의 지지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이번달 들어 소형주 중심의 랠리가 눈에띈다.
최근 2주간 지수가 박스권 상단에서의 움직임이 무뎌진 결과로 볼수있고 실적, 저평가주라면 여전히
좋다.
아울러 이번주는 기술적으로 지수의 직전고점(박스권상단)돌파를 예상할수 있으므로, 그간 움직임이
없었던 대형주로의 관심이 필요하겠다.
바닥권에서 인고의 시간을 보낸 IT, 상해증시도 하방을 다져온만큼 화학, 철강, 조선업종도 저점매수라면
무리가 없다.
서두를 이유는 없겠지만, 지수가 정배열을 갖추어가고 있다는점에서 조정시마다 비중확대를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