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p에서 되밀리며 심리적 부담, 단기저점확인 필요
- 뉴욕증시, 지표호조에도 우크라이나사태 다시 불거져 투자심리 위축.. 하락세 마감
나스닥 급락마감하는등 글로벌증시 약세
(다우 16,361p -0.85%, 나스닥 4,075p -1.75%, S&P500 1,863p -0.81%)
미10년 국채 2.66%(-0.02)
- 미 4월 소비자신뢰지수 84.1(전월 80), 9개눨만에 최고치
-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32.9만건(시장 예상치 상회)
- 골드만삭스, 올해 남은가간 3%이상 성장전망
- 미 내구재주문 전월비 2.6% 증가
- 아마존 실적부진 10%급락
- S&P, 러시아 신용등급 강등... 부정적 BBB-
- 드라기, 인플레 전망 악화시, 자산매입 검토
- 독일, 4월 IFO 기업환경지수 111.12(예상치110.5)
- 유가, WTI 100.60(-1.31)
- 금 1,29.50(+6.30)(달러,온스)
- 엔/달러 102.17(+0.15)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72.19(-19.45)
- BDI지수, 소폭반등, 956(+17)
- 오전장 원/달러 1,039.70(-1.30)
* 수급 변화
- 외국인 수급변화(지수 부정적).. 지난주 코스피 현물에서 소폭 순매수하는등 매수기조를 이어갔지만,
직전일(금요일)에서 코스피200 선물에서만 6,863계약 순매도, 풋옵션 6,535계약 순매수했음
우크라이나사태 촉발이후 러시아 증시는 이달에만 8.4% 하락, 달러/루블화 가치도 2.5%절상되는등
자금유출되고있어 신흥국의 위험이 다소 높아진것이 외국인의 수급 변화의 원인이라고 볼수있겠다.
아울러, 경제지표 호조에도 미증시의 부진도 부담이다.
* 코스피 기술적분석
- 1차 지지선- 1,961p, 548p, 저항선 - 1,989p, 562p
이달들어 2,000선에서 상당거래일 이후 되밀렸다는것은 수급적 심리적으로 위축될수는 있다.
빠른시일내에 2,000선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부담이지만 현재로선 지수가 급락할 이유는 전무하다.
상해증시의 직전 추세지지선(2,000p전후) 지지여부는 관심이 필요하다.
코스피 추세저점(2월4일 코스피 1,985p)이후, 대부분 업종대표주의 기술적(추세) 큰변화는 없다고 볼수
있어 적어도 단기저점 마디를 확인하는 여유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