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석철 입니다.
다시 강조하거니와
현 구간의 컨셉은 풍부한 유동성에 근거한 폭발적인 금융장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아울러 지난 6월까지 진행된 기관과 외국인에 의한 시장헤게모니가 우리 개인에게 상당부분 넘어온 상황임을 절대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지수의 화려한 상승흐름에 가려 실질적인 수익률게임에 동참하지 못했던 우리의 리그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익률게임은 이제부터입니다.비로서 만들어진 이 엄청난 "판"에 절대 소외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 김소장은 그간 본란과 이토마토 회원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핵심주력주 2선을 팔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서울증권과 SK증권입니다.
두 종목 공히 에누리없는 약 100%짜리 수익이 터졌습니다.
중요한건 이게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종목들을 배팅했던 초기감각과 오늘 매도시점까지 끌고왔던 감각은 이제 중요하지 않습니다.
결국 오늘로서 이 시세는 "지는해"의 시세로 변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김소장은 최근 위 두종목의 흐름을 통해 중요한건 증권주 전반의 시세변화와 전체시장의 시세변화를
주목해야 함을 강조드린바 있습니다.
요컨대 지난 6월까지의 랠리를 주도한 이른바 가치주의 시세에서 대중주 내지는 성장주로의 시세변화가
포인트라는 것입니다.
이 시세변화의 포인트는 "가격" 입니다.
즉, 기관과 외국인이 주도한 지난 상반기까지의 주력주는 이미 기관과 외국인이 사고싶은데로 마음껏 그리고 충분히 샀고 그에따라 이미 가격은 엄청나게 올라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칠줄 모르는 주식시장으로의 자금유입 점차 호전되고 있는 펀더멘탈의 개선흐름에서 우리는 대안을 준비하고 집중해야 하는데 그런 변화가 지금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폭발적인 레이스를 전개한 서울증권과 SK증권은 사실 유동성장세에 기인한 당연한 시세흐름입니다
즉 풍부한 유동성의 타겟으로 충분한 가치와 의미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 다음입니다.
앞으로 배팅을 풀어갈 단서는 가격과 모멘텀입니다.
2000p를 앞둔 시점에서 단지 모멘텀이 부족했다는 이유로 밸류에이션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종목,새로운 수급흐름이 집중되고 있는 종목, 새로운 추세전환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종목이 그 해답이 될것입니다.
중요한건 지수의 방향성이 아닙니다.
결국 시장의 대세는 살아있기에 지수흐름은 일단 오를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바탕으로한 제2,제3의 SK증권,서울증권의 랠리를 준비해야합니다.
모처럼 찻아온 우리의 리그에서 제대로된 수익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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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현혹시키기 위한 대박수익을 예고하지 않겠습니다.
단,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오늘까지 엄청난 수익을 챙긴 1세대 폭등주에 이은 후속주가 될 수 있는 분명한 이유와 근거를 제시하겠습니다.
이건 또다시 준비된 승부수입니다.
오늘 새로운 핵심주 레이스 2탄을 예고합니다.
조만간 최근 터진 핵심주도주에 이은 새로운 레이스가 시작됩니다.
지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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